애플은 낸드나 메모리가 원가 이하로 판매 될 때
구매가에 10배 마진을 붙여서 판매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에서 90% 이상 영업 마진을 먹었습니다.
메모리 3사가 이것을 알았지만 한 마디도 못했죠. 애플은 갑 중에 갑이니까요.
이것이 과연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일인가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먼 과거가 아닌 23년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도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전체 영업이익의 80%를 독식하고 있습니다.
길게 쓸 필요 없이 팀쿡이 장사를 잘 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결론은 독점적 구조는 80% 이상 영업 이익을 갖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빅테크가 메모리 비싼지를 몰라서 조금이라도 물건을 더 살려고 하나요 ?
메모리 3사의 독점적 구조를 당장에 해결할 길이 없으니 물건 확보가 더 시급할 뿐입니다.
이번 빅 사이클이 꺽이는 시점은 빅테크중 하나가 백기를 들때 시작한다고 봅니다.
그회사는 메타가 될 확율이 높습니다.
그 전에 애플에게 공급사를 함부러 대해던 것에 대한 참교육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참고로 애플은 자신의 ap칩의 영업마진율이 40~50% 된다고 합니다.
올해 1~2분기 삼성전자가 애플에게 공급한 메모리의 마진율이 이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3~4분기 애플에 대한 공급가 인상은 전분기 대비 100%하는 것을 보고 싶네요.
저는 분석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상상만 할 뿐입니다.
내년 메모리 3사 영업익 90%가 불가능해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이 글은 애플 까는 글입니다.
지금 상황은 소비자에게 절대 좋은게 아니죠
작년 10월에 $150주고산 64기가 램이 지금 $800입니다
결국 어찌하던 모든건 소비자에게 전가되게 되어있습니다. 좋아할게 아닙니다 심리적으로 고소하긴 하지만
아이폰의 삼성특허 위반도 오바마 대통령 사인으로 무력화 시켜버리는 미국이라...
애플에 부품공급하는 회사들은 실적이 다 좋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부품 대량 구매하는 고객은 공급사 입장에서도 최고의 고객입니다.
그런데 그런 고객한테 본때를 보여주라고요?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한국도 메모리로 뒷통수 맞은게 고작 몇년전이구요
폭스콘도 처우가 좋다고 말하기 힘들지 않나요
그리고 국내 부품사들 애플 납품실적에 따라 울고웃는데 무슨소리를 하는지..
그렇게 갑질 심하면 납품 안하면 되죠.왜 납품합니까?
갑질 처음 보시나요?
그리고 요즘은 아이폰 출시전 생산 집중시기에는 특근수당 엄청 많이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딴데 갈데 없으면 욕하지 말아야죠.갈데 없는애 밥맥여줬더니 욕하나요?
앞으로 1년 반 기다리려고요
비싸질테니 틈틈히 자금 마련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