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32강 탈락인데 시작부터 주제가 한국어 나오고 한국 가수가 부르고 태극기 맨앞에 배치하고 한국이라는 이미지의 정점을 찍을수 있는 기회였는데 역량이 안되서 이런 결과를 내다니 감독이 문제가아니라 축협회장 못바꾸나요
파추호 등 새 인물이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