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이 오르니 이때다 싶어 가격은 올려 놓고
메모리 기업들의 횡포인거마냥 발언을 하는데
원래 애플 이나 다른 대형 노트북 피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펙으로 가격 장난질해오지 않았나요?
이번에 단편적으로 비교해보면
다나와에서 하이닉스 노트북 ddr5램가격은 24만원인데
정막 맥북을 램을 24기가에서 추가로 24기가 더 올리려면 102만원이 추가되네요
정말 램가격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거면 저 괴리율은 줄여야 하는게 맞지않나요?
중국메모리 넣은다고 간보고있던데 그런다고 저기서 가격은 내릴리도없고
중국 메모리 가격도 검색해보니 일반 소비자가격으로는 큰 차이도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본인들은 다나와에 나온 저 가격보다 훨씬 싸게 메모리를 사올텐데
어떻게 저렇게 뻥튀기 해서 팔죠???


전엔 그랬다 쳐도 가격비 비현실적 램가격이 높으면 조절을 할줄도 알아야지
램가격 올랐으니 우린 더 이득 볼꺼다 하면서
램제조 회사를 비난하니 너무 호감이 안가네요
개인이 램업글 하는거 꼴보기 싫다고 씨피유랑 램 하나로 묶어서 출시하는것도 있고,
그전부터 램 업글하려고 하면 욕이 절로 튀어나올만큼 가격 뻥튀기 장난아니었죠.
거기다 은근히 특정 사양 씨피유 달아야 램업글 가능하게 하는것도 있고...
개인이 업글은 불가능하고
업글된거 하려하면 cpu부터 모든 하드웨어 붙여놓고
붙여 놨다고하나의 가격이 아니고 거기서 또 각각 스펙마다가 가격 뻥튀기 하고
그거까지는 이해할수있겠는데
왜 메모리 업체들 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용 메모리랑 비교하시면 안되고 pc용 ddr5 메모리보다 조금 더 비싸다고 생각하시며 비교하시면 조금이나마 이해 되실거예요
원자재값이 올라가니 물건값을 참고참고참다가 올리는겁니다.
식당도 똑같고 소비자상대로 장사하는 사업은 다 똑같죠.
그런논리면 식당도 다 파렴치입니까?
사업 시스템이니 그걸 욕하는게 아닙니다.
램 제조사를 비난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TSMC 욕하면 아예 생산을 못하니 램을 욕하는거일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10년전부터 애플은 8기가를 20만원이나 넘는 금액을 받았죠.
온보드로 죄다 납땜해서 업그레이드도 불가하고요..
지금도 8기가를 30만원 받고있더군요.
아무리 메모리값이 올라도 애플정도의 규모면 시중가아래로 납품받을거고.. (일반 소비자용 ddr5도 현재 8기가당 20만원정도.)
그냥 메모리값 올라간건 핑계고 이전처럼 마진 채우려고 이때다싶어 올린거라 봅니다.
물론 마진 챙기는걸 욕하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해야지요.
그런 칩셋을 쓰던지
연구해서
업글하게점 만들어야죠
너무 비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