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 당대표에는 추미애 의원이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은데,
이번에 경기 지사가 됨으로 인해 ... 당대표 출마가 무산 되었지만,
차기는 생각해 봄직 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장은 딱히 당대표 지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이야기를 일일이 하게 되면 또 싸움만 있을 것이니,
남은 것은 앞으로가 되겠는데요.
유력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이제 어떻게 꼬인 문제를 풀어 나가는 가를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김용민 의원이 낸 개혁안이 시선을 끌고 있는데요.
지난 꼬인 문제를 붙잡고 해결이 될까... 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꼬인 문제를 풀 때는 실력과 정책 의지로 풀어 가야 안 될 것 같은 문제도 풀린다고 보고 있고요.
결국 그것을 실천한 것이 김용민 의원의 안이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과거에 어떠했는지를 붙잡고 있는 것은 그 과거로 인해
미래에 대한 신뢰를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니,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확정을 못하고 있는 개혁안에 대해
앞으로 잘 진행이 될 까라는 의문이 있는 것이라고 보면,
김용민 안으로 정리하는 쪽으로 무게를 둠으로 인해
실기 우려에 부응하고,
나아가 원활한 개혁 진행을 위해 필요한 준비 기간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실질적 협력에 의지를 적극 보이는 후보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핏 보기로는 수용한다는 후보는 있는 것 같은데,
실질적인 진행이 되도록 하는 것이
그나마 우려를 딛고 선제적인 신뢰 확보를 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고,
그러했을 때 후보로 지지 할 만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삼보일배 했으니까 땡?
궁금해서 여쭤본거에요.
대통령도 본인들 눈밖이면 얄짤없이 달려드는데 추장군이라고 별 수 있나 싶어서요ㅎㅎ
글쓰신분이 추미애 당대표 추천하셔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