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책이나 그런 거는 비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계속해서 그것도 이 사람들이 한두 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대통령 인사권에 대해서 시비를 계속 걸어온단 말이죠.
그래서 대통령은 답을 해줬어요. 자기는 진영을 구분없이 폭넓게 쓰겠다고 이미 얘기를 했어요.. 본인의 인사 방향을 공개적으로 천명을 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딴지를 건단 말이죠
이거는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의 권위를 부정하는걸로 해석될수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대통령 지지층에서는 너희들이 뭔데 자꾸 이러냐고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저 같은 대통령 지지층은요. 할 말이 이거밖에 없어요.
"너뭐돼?" "니들이 뭔데 무슨 권한으로 대통령의 인사권을 부정하는거야?" 라구요.
계속해서 인사권으로 시비를 건다면 이 정부를 부정한다는거 빼고 달리 해석할 게 있나싶네요
문재인 비난하는 사람들 막 인사에 쓰고, 내란 옹호 하는사람도 쓰고 그러는건가요?
이재명 대통령 인사권 부정 안해요. 누가 뭐 임명에 대해 가처분 소송이라도 냈어요?
부정하는게 아니라 지지자로써 해당 인사에 대해 비판하는거죠.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인은 "도구"라고 하셨는데요
지지자 맞나요?
글을 못 쓰시는구나 쩝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큰 흐름을 작은 차이로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작은 차이일지라도 어떤 분들에게는 목숨처럼 중요한 문제 일수도 있기에 비록 소수의견에 불과할지라도 대통령 비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이든 커뮤니티에서 혐오, 저주, 비아냥의 목소리만 크게 내는 사람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혐오의 단어를 쓸때에는 과도하게 정치에 몰입하고 흥분해서 이미 정상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하필이면 문재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쓰느냐는 문제를 제기했죠
그리고 그 문제를 예시로 든것이지 그것이 전부도 아니거니와
그문제는 김어준은 이야기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만.
더구나 처음에 인사혁친처장때 시끄러웠지만 그때 유시민씨가 무슨 말을 하지는 않았죠.
다른 사람은 문제를 제기해도 되고 유시민이 제기하면 안된다는 논리 자체도 이상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