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당선은 되었지만 민주당은 동교동계가 장악하고 있었고
동교동계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 결과로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던 당시와 비슷한 것 같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운동권 출신도 아니고 여의도 정치도 얼마 안했고 소위 주류 정치인들과 친분도 거의 없다보니
자신이 하고자하는 정치에 당이 제대로 협조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정치인들 데려오면 다들 자기 정치하기 바쁠테지만 비주류 인사, 외부 인사를 자꾸 데려다 쓰는건 그런 사람들은 부리기 좋거든요. 한 자리 주면 충성충성 할테니까요. 레임덕 오면 제일 먼저 배신하겠지만 배신 안당할 자신 있나봅니다. 지금 장관들 이름 몇 명이나 아시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나대는 사람은 안쓴다고 했습니다. 나대면 짤리니까 장관들이 조용히 지냅니다. 임명직이 아니라 일반직 공무원 같습니다.
참여정부 당시 좌회전 깜박이 켜고 우회전한다고 비판 많이 받고 지지자들은 배신이라며 치를 떨었고 지지율은 바닥을 뚫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대연정 얘기까지 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4년차 5년차가 되어도 높은 지지율을 유지 할 수 있을까요?
퇴임후 재판도 받아야하는데 누가 지켜줄까요? 그 때쯤 되면 기댈 곳이 김민석 밖에 없을거라 생각되는데 배신 안할까요?
민주당이 다음 정권을 창출 할 수 있을까요? 민주당에 차기 대선 후보 누가 있나요?
대통령 주변 사람들 보면 덕(德)이 없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김민석 이언주 박용진을 내세우나 싶습니다.
당대표는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가 출마하고 송영길이 김민석과 단일화 하면 김민석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글로 풀기는 너무 길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경선을 앞두고 공격하고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경선이 끝나면 결과에 따라 다시 하나로 뭉치길 바랍니다.
민주주의는 지켜야죠.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큰 흐름을 작은 차이로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이든 커뮤니티에서 혐오, 저주, 비아냥의 목소리만 크게 내는 사람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혐오의 단어를 쓸때에는 과도하게 정치에 몰입하고 흥분해서 이미 정상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국정운영잘하고
정권말까지 민주당이 정부와 보조를 잘 맞춰서 국민의 신뢰를 받는다면
정권연장은 가능할껄로 보고있습니다
쉽지 않은일이지만 해내야만 하죠
그래서 이번 당대표 선거가 중요한겁니다
지금 얘기하는 검찰개혁?
국힘이 집권하면 모든게 물거춤처럼 사라질껍니다
민주당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이재명 당대표 연임과 대통령 당선, 그리고 좀 이상하지만 공취모를 통해 이재명대통령이 세과시를 하고, 검찰개혁 정부법안 민주당 법안 심의 시, 친명의원 통해 정부안을 강압적으로 당논으로 통과시키려고 했던 것, 이게 민주당의원들이 이재명대통령 눈치보면서 발생한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힘이 없고, 주류가 아닌게 아니라 이재명대통령이 약속했던 검찰개혁을 김민석총리, 정성호법무장관, 윤호중행정안정부 장관등이 소극적이고 검찰의 수사권 유지를 지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게 대통령 뜻과 다르다고 봤지만 실제는 이재명의 뜻이고, 이동형이 검찰개혁 관련해서 논란이 있을 때, 이재명대통령과 전화통화하는 사이라고 주장할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보면 사실인 것 같고,...
이재명대통령은 이동형작가 김용민목사등과 특히 친분이 있어 보이는데 그들의 언어가 저질스럼게 기존 민주당원들을 비난하는게, 그게 대통령의 인식과 인성같다는게 너무 싫어지네여.
이재명대통령 대통령 취임 후에 검찰개혁말곤 크게 관심없었는데,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서 뭔가 사정이 있겠거니 이해하고 기다려보려고 했는데,,,..이제 보니 계속 민주당을 흔드는 세력의 몸통이 자칭 보수주의자를 자칭하는 이재명대통령이었다.
공취모를 통해 대통령의 의원들에 대한 영향력은 확인됐고, 민주당을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 이동형, 김용민등의 막말 유튜버들과 뉴이재명세력을 통해 정청래 전대표와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비난과 공격하고 있습니다.
다소 두서없는 글인데, 대통령이 완장을 채워주고 이르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우려스럽다고 생각됩니다.
두서없이 작성된 것 같아, 고민하다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