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인 (최소한의 헌정질서 수호로 그나마 대통령 호칭은 붙는) 김영삼이 IMF 터트려놓고 간 혼란스러운 상황을 수습하고 어느 정도 원상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신 것도 있고, 이후 정권에서 벌어진 일 등으로 인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이뤄놓은 업적이 많이 가려지고 저평가받는다는 느낌을 받네요.
가장 대표적인 것 딱 하나를 고른다면 전자정부 구축, 즉 인터넷 구축이 있죠.
전임자인 (최소한의 헌정질서 수호로 그나마 대통령 호칭은 붙는) 김영삼이 IMF 터트려놓고 간 혼란스러운 상황을 수습하고 어느 정도 원상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신 것도 있고, 이후 정권에서 벌어진 일 등으로 인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이뤄놓은 업적이 많이 가려지고 저평가받는다는 느낌을 받네요.
가장 대표적인 것 딱 하나를 고른다면 전자정부 구축, 즉 인터넷 구축이 있죠.
국가의 방향타를 잘 잡아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진입시키게 만드신 분이죠.
이 이상의 대통령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쓰다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상황도 비슷하네요. 내란으로 바닥까지 간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ai라는 비전으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려고 고군분투 중이네요. 이재명 정부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하야하라고 했죠?
그래서, IMF로 발목잡아 대한민국의 전방위적인 도약기회를 뺐은 것이라고~ ^^;;
최고는 한국 국산 영화 쿼터제와 문화예술 진흥을 이 정권에서 최초로 지원을 하고 부흥을 시킨 지점입니다.
이게 지금의 k 컬춰의 근간이 되는 시발점이라고 저는 봅니다.
아무도 k 컬춰 부흥을 예견 못 할 때에 최초로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문화진흥 정책을 펼친 최초의 지도자 였습니다.
아무도 이 부분은 언급을 안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