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어준씨 방송에 나온 유시민씨를 봤는데요.
원래 지지자들이 원한건 증축이였는데 대통령 께서 재건축을 하려 하신다는거잖아요?
듣고 보니 드는 생각이 있어서요
증축을 하려고했는데 이미 이 건물이 구조가 더 증축을 하면 하중을 견질수가 없는거예요
건물이 너무 낡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주변에서는 그동안 쓰지 않던 새로운 공법으로 여러 커뮤니티 부대시설이 있는 신축 건물을 지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신축건물에 입주 하고 싶어 하는거예요 더군나다 2~30대 신혼부부들하네 인기 좋은 건물이죠
결국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낡은 우리건물엔 새로운 사람이 받을수없으니 재건축을 생각하셨을수도있죠
물론 새로운 사람이 왜들어오냐 기존 지지자들끼리 똘똘 뭉치면 된다 하시겠지만
그럼 결국 증축도 어려운 낡은 건물에 기존 입주민만 우리아파트가 최고다 하면서 만족하는거예요
이미 주변엔 더인기 좋은 신축 건물들이 많이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대통령꼐서는 결단해서 재건축동의률을 올려서 재건축을 하려고 하시는데
지금 어느 일부에서 주민들이 아니 우리는 이집 분양받고 들어왔다 난 재건축 반대다 지금 재건축 하려는사람은 외지인이다 하는거죠.
동의율이 부족하면 재건축못하는가고 동의율이 채워지면 재건축 가는겁니다.
동의율 부족해서 재건축을 못할수는있지만 그렇다고 낡은 건물을 개보수 하려는 대통령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그 낡은 건물은언젠가 사람이 살수없는 건물이 될꺼고 나중엔 무너지겠죠
하지만 많은 입주민들이 재건축을 지지해서 동의율이 채워지면
유시민씨와 김어준씨를 지지하며 재건축을 반대 하는 분들이 같이 동의해주시면 좋겠지만
지금 분위기 봐서는 반대 하실꺼가은데
그럼 결국 알박기를 하시는거구요.
재건축의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철거 업자로 뒤집어 씌우는건 아주 잘못된 프레임이죠.
참고로 이해를 돕자면 대표적인 알박기를 하시는분은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 같은 분들이
본인의이득을 위해 지역주민지 다 찬성하는 재개발을 반대하고 알박기를 하고있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입주민끼리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동의율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시고
오랫동안 살았던 주민들이 재건축을 반대 하는데 대통령이 재건축을 하려는게 잘못된게 아니라는겁니다.
대통령은 이유가있어서 재건축을 하시려는거지요.
재건축의 중요한 이유는 생각 안하고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자고 지지철회 한다고 분위기 잡는건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재건축 싫다는데 용역깡패쓰고 속여서 도장찍게 하고 이러면 안되죠,
원하는대로 안해준다고 지지 철회 분위기로 모는건 잘못됐다는거죠
그간 당 통합이다 이번 건거를 보니까 재건축쪽이 동의율이 높아지는거같아서요
재건축은 동의율은 당내 지지율이니까 관련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아파트 벽에 못 박는데, 이사간 옛날 이웃집 아저씨가 시비거는 거라구 비유하던데요.
이번 당대표선거가 재건축 동의율 구하는 선거라 생각합니다.
동의율 확보 했는데도 반대하면 그건 알박기가 맞죠
이런 논리없이 비난하는 글은 무시할까 하다가 남겨 본거예요
아마도 글쓴이님이 지지하실듯한 쪽에선 방송 다 보고 이야기하냐고 비아냥 댄적이있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긁히신건건 아니시죠? ㅎㅎㅎㅎ
문제는 철거 용역입니다. 뉴~들도 이건 찔리는지 얘기를 잘 안 하네요. 동의 없이 철거 용역 보내 무차별적으로 부수고 재건축한다는 겁니다. 혐오, 욕, 악마화... 징글징글합니다.
악마화된 이재명이 안쓰러워 두 번의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뽑으라고 진짜 열심히 지지하고, 부당한 악마화 여기저기 해명하고 다녔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본인이 민주 진영 사람들 악마화에 눈 감고 있어요. 제가 뽑은 대통령 맞나 싶어요. 그래서 다시 질려 떠납니다. 반작용을 모르시나 봐요?
철거 용역들 다 철수시키세요. 그게 지금 정부 지키는 길입니다.
재건축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사람들을 철고 용역히다~~ 하고 선동하는거죠
동의도 안 되었는데 철거 중이잖아요.
눈 감지 마세요.
언제 필요성을 설명했어요?
문**** 이 말 할 때부터 철거 시작되었어요.
어떤 멸칭은 되고 어떤 멸칭은 안되요??
하바리 유튜버, 똥파리 어쩌구 하지않았나요?
실컷 때려놓고 떠넘기는 건가요?
하바리, 똥파리 이런 말은 그쪽 대통령 앞세우는 어느 유튜버가 아마 가장 많이 쓸 거예요.
동의라고 하는 것은 대통령 공약으로 갈음하면 되는게 아니었던가요? 대통령이 공약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면 모르겠지만, 보폭이 조금 달라도 방향성을 잃지 않고, 공약대로 잘 이행하고 있다면 사실상 동의한대로 잘 하고 있는것으로 간주해야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본문의 일박기에 해당한다는 말이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유시민작가님이 하신 말씀을 보면 다 잘되기를 바라고 하는 말씀이신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지자들에게 이래서 등돌리는 것이다. 이래서 팔짱끼는 것이다라고 지지자들의 정당성을 부여하기보다는 이래선 안된다. 저렇게 해야한다. 대통령이 가는 길이 문제있는 것은 아니고 그는 그대로 잘 하고 있는 것이니 하나가 되어 잘해보자라고 다독이면 안되는걸까요?
그의 말이 파급력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현재의 분석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의 언행에 따라 이후 수개월과 수년간 미칠 영향력도 함께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말은 특별하게 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무게감이 있고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제 방송의 내용은 한번 제대로 싸워보려 나왔다는걸로 이해되더라구요
대통령이 문제라서 문제라고 한 겁니다.
문제가 아니면 지지율 떨어질 이유도 없구요.
그게 걱정이니 나오신 거겠죠.
그런데 오늘 보니 바뀔 것 같지 않구요.
계속 이렇게 가는 거죠.
유 작가님이 헛일하신 것 같네요.
재건축을 한다는 것은 그곳을 새로운 환경에 맞게 다시 짓는다는 의미인 것이죠. 주변이 너무 많이 발전했으니까요. 마치 조선시대 으리으리한 대감집이 있었다해서 그곳이 근현대를 지나오며 여젼히 그곳이 그대로 존재한다면 살 수 있는 사람들도 적을뿐더러 시대요구를 맞추기도 어렵겠죠. 63빌딩이 필요하면 그곳에 63빌딩을 지을 수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정체성은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죠.
튼튼하게 재건축을 해서 기존조합원도 새로 분양받아 오시는분도 다 좋은 건물에 살아야죠
부서 없애 자가 아니고 부셔서 튼튼하게 더좋게 짓자는거죠
그렇다 하더라도 기존의 입주자들에게는 사정이 이러하니 이렇게 하자라는 설득이 있어야 하는데
새로운 입주자들과 함께 나타나 일단 부수고 본다면 그건 잘못된 일 아닐까요?
여기에서 말하는 동의란 설득이 포함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기존의 입주자들에게는 사정이 이러하니 이렇게 하자라는 설득이 있어야 하는데
새로운 입주자들과 함께 나타나 일단 부수고 본다면 그건 잘못된 일 아닐까요?
여기에서 말하는 동의란 설득이 포함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설명하려고 단지를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단지에서 영향력좀 있는 사람들이
"지금 단지 돌아 다니는 사람들 철거용역이다!!"라고 선동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 설명하려고 돌아다니시는 분들이 누군가요?
예를 들어주시겠어요?
그 사람들이 민주당원들을 어떻게 설득했다는 말씀일까요?
그리고그 사람들이 설득을 해야 할까요?
유튜버들이 설명을 하면
갈라치기라 철거용역이라 듣지않고 문열어주지 않잖아요?
그 설명을 깜냥도 안되는 유투버들이 왜 설명을 하죠?
더구나 조롱이나 비난이 설명인가요?
먼저 조롱하고 공격한쪽이 있어서 그에 대응하는 공격을 하면 왜 공격하냐고 이야기하면 상황이 맞나요?
말씀하시는 깜냥이 되는 분들은 누군가요?
요즘은 재건축을 하면 기존 입주자는 조합원이고 조합원은 신규 분양으로 입주 하시는분들보다
더 싸게 그리고 로얄층으로 들어오실수있습니다.
과거 입주자 대표를 해봤던가 동대표라던가 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비난하는게 문제인거죠
굳이 이런 일로 분쟁할 이유는 없습니다. 어차피 유시민은 당원도 아닌데 당원인 것처럼 말하는 것도 과도한 참견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유시민의 발언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게 되니 유시민과 김어준은 더욱 힘을 받아서 지금과 같은 일을 계속 할 겁니다.
그냥 무시하면 될 것을 관심을 기울이니 문제가 더 커집니다.
싸움을 걸어오는데 자꾸 싸우지마라 너가 참아라 너가왜 공격하냐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향력큰사람들이 자꾸 공격하는데
영향력 없는 저같은 일반 시민이 올리는 이런글이 문제를 키운다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김어준과 유시민이 자꾸 그러는 것은 "조회수"가 잘 나와서 그럴 것입니다. 관심을 끄고 차리리 조회수 장사에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조회수가 추락하면 힘이 많이 빠질 겁니다.
김어준 등은 여기서 관심을 갖고 또 동영상을 찾아보고 논쟁하고 하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그들의 장단에 굳이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런데 제가 과거를 보면 너무 안좋은 예들이라 실제 찝어서 비교하고싶지는 않으나
눈감고 신경 쓰지말자 해서 저도 당시 그렇게 생각했구요
그래서 더욱 악화된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한 민주당을 위해선 싸워서 정리할껀 정리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빈댓글 보다는 닉네임을 바꾸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재건축 자체는 그럴수 있는데, 기존 입주민 동의를 얻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거에요.
그런데 동의를 구하기도 전에 내몰기부터 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애초에 재건축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지 안하는지 물어보지도 않았다는거에요.
그리고 만약 동의를 물어봤는데 설사 동의를 하지 않았는다면
서로 마주 앉아서 논의하고 토의해서 합의점을 찾아야 할건데 다짜고짜 공격부터 하니 문제라는거죠.
어쩌면, 이재명 대통령이 왜 죽일듯이 서로 싸우냐고 했던 부분도 이런 부분이죠.
서로 이야기해서 풀어나가야 할 문제를 왜 이 사태까지 키웠냐는거죠.
누가 먼저 키웠냐를 따지는 거 이전에 사태가 이렇게까지 커졌다는게 안타까웠겠죠.
동의율 싸인 받으려고 벨눌렀더니
철가 하지마!! 하고 문 안열어 주는거죠
맘대로 결정하고 촉법용역깡패들 투입한 상황에서
소유주가 알박기한다고 탓하는 건설사 돈받은 재래식
언론같은 로직이네요.
그래서 댓글 주신분의 과거 글을 보니 님도 잘쓰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재건축 시작도 안했는데요?
동의율 받고있는거예요
이번 당대표 선거로 동의율 채우면 그땐 재건축 찬성 하실껀가요? 알박기 하실껀가요?
재건축 조합장하고싶은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