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복합 단지 조성 계획이 알려지자, 조선일보는 정부가 호남 반도체 단지의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의 용도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에도 물은 충분하다"며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용수가 부족한 곳에 초대형 공장을 지을 만큼 어리석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정부가 기업에 호남 투자를 압박하고 있다는 야권의 주장에 대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인다"는 글로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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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정치적 이유로 기업에 호남 투자를 압박하고 있다는 야권의 주장을 우회적으로 반박한 걸로 풀이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원칙적인 차원의 메시지"라면서도, "기업의 지방 투자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추측과 허위 주장이 확산되는 데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발표를 앞두고 확산하는 의혹을 조기에 차단해 논란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도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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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반도체 복합단지조성을 응원합니다.
안팎에서 난리 부르스인데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
4대강 댐이 그대론데 해결 될리가 있겠어요?
댐만 뽀샤삐면 간단한데, 안 뽀사고 해결 할 뽀쪽한 방법이 있을려나?.... 없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