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다뵈 문제제기를 보면
굳이 정부TF까지 만들어서 입법 사안인 검찰개혁 뭉갠것
박찬대 때 부터 조정식 국회의장 때도 이번 김민석도 물음표 뜨는 당무개입의 아슬한 경계 넘나들기
뉴이재명 (일베식 혐오조롱) 댓글 용역 방치 (집토끼 격분 할 때까지 방치)
문까성 (문재인에 심한 욕설한 사람) 인사,
뉴이재명 논조 비평가 포상등 용역 비평가 고용한것 아니냐? 의혹제기
이런 것들을 종합하니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는 증축이 아니고 재건축이구나~
재건축하려 하면 기존 지지자들이 반발한다. 다시 중심 잡아달라!
가 결론이었는데
어제 유시민 작가 비평에 답이라도 하듯
이 대통령X에 목적어 주어 없는 개 돼지X발언을 남기고
(호남 투자 관련이라면 굳이 왜 따로?)
이에 이어지는 엠비씨 등의 메인언론서
유시민 전당대회서 정청래 밀어주는 거다 (주요 문제제기는 빠지고 전당대회로 프레이밍)
용역들은 상기 내용 반박은 거의 없고
유시민 이 옛날에 어쩌구~ 털이 어쩌구~
정청래 전당대회가 어쩌구 저쩌구 또 준동 시작했네요
문제의 핵심은 빠지고 유시민작가 김어준 공격에 열올리고
메이저도 유시민 작가 문제제기에 전당대회 누구 편들기라는둥 겉할기만 하니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도 이 혼란도 멈추지 않을듯합니다.
이번 당대표 누가 될지 민주당원분들 선택이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민주당 다시 통합하고 민주진영 다시 연대해야 되니까요...
정청래 이전 이재명 당대표 때 몸져 누워있는데 당대표 잡아가라 한 걸 보면
지지자들이 일치단결로 밀어줘야 그나마 나머지 의원들이 고개 수그리고 몰두할 겁니다.
그런데 어찌 아침밤낮으로 끝도없이 댓글과 글을 올리더군요 무섭네요
리박을 주장한자도 포용하고 윤석열 내란 옹호 한 자도 포용하면서 민주 진영 내에서 나오는 이정도 목소리도 못참고 나이프 휘두르고 있다니 한심합니다.
그거말고 이재명대통령이 흔들려야할 이유가 있긴한가요?
정말 그것때문이라면 솔직히 너무 협소한 지지철학아닌가 싶습니다
유시민씨말 다들어도 솔직히 근거도 논리도 빈약해요
왜냐면 이전에도 야당일때 여당공격하던 논리랑 상당히 비슷하거든요. 말이좋아 쓴소리지 윤석열때보다 더 안좋은 소리하는건 사실이죠. 뭐 어짜피 경기지사당선때도 여기까지다 싫어도 어쩔수없이 뽑았다 무효표 많을거다 전부다 뇌피셜로 다틀렸죠
저는 일단은 좀 지켜보겠습니다. 유시민 선생의 이야기는 항상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줍니다. 이번 이야기는 어렴풋이 느끼던 점을 명확하게 가시화 해 주네요..
잼통을 항상 지지해왔지만, 자끔의 이상한 상황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잼통이 민주진영의 리더로써 변함없이 잘 되길 바라고 잘 되어야만 합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상황은 도무지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그 전 까지 자신감이 넘쳤네 문재인대통령 욕하는 사람 쓰네 어쩌네 하는데
그 자신감넘치는 대통령이 사상최고 코스피 찍고 그 부작용도 이야기하고
부산시장의 해수부장관임명 경남도지사 낙선했는데 직책주고
지금 당대표는 여당인지 야당인지 모를 이상한 스탠스나 잡고 있고 이게 정상인가요?
그냥 이거로 갈음하고 자기가 한말도 못지키는 사람 말을 멀 그렇게 믿는지 모르겠네요.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해놓고 abc로 가르고 이번에는 촉법이니 용역이니 머니…
나이들어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합니다.
TF 만들어서 작업한 내용이
기소/수사 분리, 기소청, 중수청 조직법 작업, 별건수사, 인지수사 금지 이거는 다 된거고
보완수사권만 남았는데... 이재명 대통령 입장은 피해보는 사람있을 수 있으니 숙의해라 했는데
충분한 숙의가 있었나 의문이고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지 않았나나 싶습니다. 그래서 아예 당에서 하고 책임져라 그런거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용역은 모르겠고요.
딴지류보면 이재명 대통령 비판이 아니라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문까성 인사라면 김어준 처남, 황교익, 전우용 다 자리 받았어요.
그리고 정부 광고 받았다고 공격하더니 받은거 없었죠...? ㅎ
유시민은 평론안한다고 하다니 ABC로 가르고 촉법이니 용역이니 하는지 민주진영내에서 분란만 더 생기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영상은 보셨나요? 영상 논조대로라면 입법 사안은 근본적으로 국회가 하는거지 왜 정부가 TF만들어서 좌지우지 하고 늦어지게 합니까? 라는 문제제기에 그냥 표면적인 이야기 적어두셨네요.
제 게시글 내용에도 없고 유시민 작가가 한말도 아닌 정부 광고 이야기는 또 뭡니까? 띤지류는 또뭐에요?
김어준 처남이 일자리를 받은걸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욕설에 가까운 말 한 두 명의 인사의 가 잘못됐다는 지점이 영향이 있나요? 김어준 처남의 인사의 반대편 인사는 문까성 인사인가요?
우리가 지금 댓글로 대화를 하는중인가요?
그냥 어떤 목적을 가지고 관철하려는 건가요?
자꾸 이야기를 덧붙여 끌고 가려고 마시고
여기에 댓글 다실거면 정확한 지점에 대해서
뭔 말을 하고 싶으신지 제대로 적어주시는게
서로 시간 낭비 안할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서두부터 니가 쓴 글 ‘내용이 안맞다’ 라고 이야기하기엔
그 아래 적어둔 그 어떤 부분도 그말의 논조를 뒷받침 못하네요
님은 무슨 목적으로 쓰신건데요?
님이 앞부분에 문까성이니 이런거 써놓으셔서 추가로 생각나서 광고 얘기한거고요.
광고얘기 빼면 님이 쓴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
댓글 용역 하시길래 딴지류 얘기한거고요.
정부에서는 빨리하자고 했는데 당에서 안했다고 했습니다.
정부에서 끌었다는게 잘못된거죠 그쵸?
조직법 통과돼고 보완수사권쪽 남은건데 머가 그렇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유시민이 자꾸 나와서 떠들면 분란만 커지는거 같아서 얘기하는 겁니다.
굳이 적으셨으니 상대해드리자면 이번 몇일전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발표에서 정부안 제출 5월에 하려 했는데 당에서 늦춰달랬다 말 한마디로 그 전까지 정부 주도로 형소법개정안 별도로 지방선거 이후로 하기로 하고 입법사안을 정부가 가져가서 개입해서 늦춰진게 없던 일이 되나요? 일부를 전체로 확대해서 일부가 아니니 전체도 아니다 식의 판단은 위험해 보입니다.
갑자기 ‘보완수사권쪽 남은건데 머(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라는건 누구한테 하는 말인가요?
늦어졌다는 문제 제기를 제가 했나요? 유시민 작가가 한말을 정리한걸 적어둔건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금 누구랑 대화를 하고 있습니까? 저는 유시민이 아니에요.
네 유시민이 말한거 정리하신거 알겠고요.
근데 논조는 유시민쪽 의견에 동의하시는거 같네요.
암튼 저도 전당대회 때문에 참전한거 아닌가 싶네요.
1.검찰개혁 역대정권상 가장 진전했고 과정중이다
2.이재명이 노골적으로 개입한것도 아님, 친문이 당정분리 획책이 더 노골적임. 사실상 유시민도 친문편.
3.딴지류 커뮤에서 원색적인 댓를 방치하는건 누구에게 따져야 합니까? 정청래 김민희는 응원하듯 더 글쓰는데.
4.문까성인사. 파묘하면 유시민 김어준은 본인이 이재명 깐 사람입니다만
5.이재명이 그럼 친명계 인사를 중용하고 친명스피커를 대우해주지 이재명은 세력없이 혼자여야 합니까? 이재명을 그렇게 정치모르는 바보로 보는지.
친문세력이 권문세력화 되어서 이렇게 위협하는데 친문 안쓴다로 시위하는 꼴이 우습네요.
유시민 본인이 정파적으로 접근하는데 이걸 객관적 비판인양 핵심을 쏙 빠놨다니..할말이 없네요
레퍼토리가 맨날 그건걸 봐선
만희 밑에 애들도 각자도생 준비하느라 바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