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칭이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정신차리고 들어보면 그렇네요 정청래님은 어떤 삶을 사셨는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일단 패스하겠습니다 나머지분들 보면 다들 능력 정점 찍었고 인성, 살아온 인생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사람들이네요 보니까 ㅋ 그저 닮고 싶을 뿐입니다
훌륭한 삶을 사셨다는거에 격하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