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그 당시엔 민주당은 딱히 당 정체성이랄게 ㅋㅋ 없었죠. 그냥 김대중 원맨정당이었으니.. 김대중 정신이 곧 당의 정신이었습니다. 정당 정체성의 깃발을 흔들기 시작한 것이 노무현 시대부터였고, 그게 제대로 정착된게 문재인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이 이재명을 대권으로 밀어냈습니다.
행운타이거
IP 116.♡.159.70
06-27
2026-06-27 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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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mate님 그 김대중 정신 이어받는게 지금 민주당입니다. 당시 민주당 정체성이 딱히 없었다구요? 정체성이 확립이 부족했으면 모를까 딱히 없었다니. 더구나 그 정체성 확립해도 모자를 판에 아예 새입자들이 원주민 내쫓고 새로 당을 만들어 판건 사기가 맞는거네요. 그 논리대로라면 원주민들이 고소고발용으로 노무현 탄핵 시킨게 정당하게 되네요??? 유시민 얘기가 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아마도 많은 것들에 대해서 변명해야할 논리를 추가로 만드셔야 할 겁니다.
modemate
IP 125.♡.181.49
06-27
2026-06-27 2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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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타이거님 김대중은 위대한 정치인이었고, 민주당도 그분을 민주당의 자산으로 여기고 있지만, 그 당시의 민주당은, 경험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그냥 한나라당 카운터파트였습니다. 동교동계가 정말 김대중 정신을 가지고 있었던가요? 후단협이 정말로 그랬나요? 그때의 정당은 정당 정체성과 당원정치를 하기에 아주 아주 모자랐던 것이 맞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과거 시사 평론가 및 정치인 시절 동교동계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파벌 정치, 측근 정치를 강도 높게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의 비판은 주로 김대중 정부 시기(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끌던 참여정부 수립 전후인 '민주당 분당 사태' 과정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비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김대중 정부 시절 '측근 기용 및 독선' 비판 유시민 작가는 1999년 언론에 기고한 칼럼 등에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인의 장막'과 동교동계 측근 인사를 기용하는 방식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던졌습니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라며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심지어 당시 시사 평론 과정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하야'를 언급하는 등 강경한 비판 조를 보여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과 동교동계의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2. 참여정부 출범 전후 '구정치·파벌 정치'로 규정 2000년대 초반, 개혁국민정당을 이끌고 이후 열린우리당 창당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유시민 작가는 동교동계를 '청산해야 할 구정치인', '가산제적 파벌 정치'의 상징으로 매도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민주당의 주류였던 동교동계가 가로막고 있는 한 진정한 정치 개혁이 어렵다는 논리였습니다.
이후의 사과와 변화 시간이 흘러 정치적 상황이 바뀐 2010년 5월, 유시민 작가(당시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서울 동교동의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해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과거의 비판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시사 평론을 할 때 김 전 대통령을 몇 차례 비판했던 것이 늘 마음에 걸렸다. 지나고 보니 김 전 대통령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루셨는지 알겠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는 당시 야권 단일 후보로서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호남 및 동교동계 정서)과의 갈등을 봉합하고 연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정치적 행보이기도 했습니다.
한동히어로
IP 59.♡.38.200
06-27
2026-06-27 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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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님 유시민논리가 그건데요 용역들이 기존입주자 허락안받고 철거한다고요
유시민도 동교동계 허락없이 철거하던 용역출신이었군요
archon
IP 218.♡.164.112
06-27
2026-06-27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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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xx27님 이게 무슨 근거라고 가져오신건가요? 유시민이 기존 동교동계 민주당으로 들어왔다고 했으면서 그런게 어디 있죠? 제발 진실을 좀 보세요,
찬2아빠
IP 211.♡.22.27
06-27
2026-06-27 21:20:47
·
@F0xx27님
나뉘누눼노
IP 121.♡.147.184
06-27
2026-06-27 21:05:45
·
유시민은 늙어서 이제 자기가 한 것도 기억 못하는거죠 60대 되서 뇌가 썩은거죠
IP 220.♡.116.103
06-27
2026-06-27 21:07:34
·
@나뉘누눼노님
Canislupus
IP 172.♡.195.62
06-27
2026-06-27 2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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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60대가 되어서 뇌가 썩는다는 건 전 유시민 씨한테 배우긴 했어요 맞는 말 같더라구요~
F0xx27
IP 220.♡.135.18
06-27
2026-06-27 21:06:10
·
사람들도 이제 슬슬 유시민 약발 안듣기 시작하네요 워낙 모순적인 발언을 많이하다보니 요즘같은 시대에 하나둘 파묘되니 드디어 사람들이 정신차리기 시작했네요
시대가 바뀌면 사람도 바뀌어 가야지요
foxpro
IP 175.♡.21.141
06-27
2026-06-27 21:13:28
·
@F0xx27님
찬2아빠
IP 211.♡.22.27
06-27
2026-06-27 2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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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xx27님
쌍쑤니
IP 121.♡.21.96
06-27
2026-06-27 2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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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대통령한테 뭐라 한것이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들이받고 있는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여유를가져봐
IP 121.♡.45.70
06-27
2026-06-27 21:08:15
·
아주 흠잡을데가 없는 주장이네요..
예룰루랄라
IP 211.♡.204.178
06-27
2026-06-27 21:09:43
·
제가 느끼고 있던 바네요
냥이01
IP 211.♡.181.47
06-27
2026-06-27 21:09:46
·
유시민이 당시 무슨 권력이 있어서 재건축, 증축한다고 서명 받고 다니나요 건축주도 시공자도 아닌데요.
라그센터
IP 1.♡.63.133
06-27
2026-06-27 21:10:53
·
디오랑
IP 119.♡.237.206
06-27
2026-06-27 21:13:33
·
저 사람도 착각하고 있는데 새천년민주당시절에 당원인적이 없었고
새천년민주당 분당 이후 개혁국민당소속으로 열린우리당에 합류했는데
먼 헛소리를 하는거죠. 하여간 정당사도 모르면서 떠들면 다 맞다고 하는게 웃기는군요.
뿌짖뿌짖
IP 115.♡.46.62
06-27
2026-06-27 2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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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랑님 유시민은 당적이 지저분하니 진영을 말하죠. 보통사람 들은 그냥 민주당을 말하는데요.
arboreous
IP 211.♡.226.14
06-27
2026-06-27 2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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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랑님 과거 당적이야기하면 유시민씨 빚떠넘기고 튄거밖에 생각안나는군요 괜히 당브레이커라는 말이 있는것도 아니니 전체적인 진영이라고 보면 천하게볼수있을거같네요
크래쉬
IP 118.♡.6.3
06-27
2026-06-27 2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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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네요
인생의절반은협상
IP 61.♡.126.240
06-27
2026-06-27 2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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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은 없어요?
어럼립스
IP 112.♡.14.85
06-27
2026-06-27 2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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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대중 대통령 때는 당의 권력을 국회의원(지구당위원장)이 잡고, 당원들은 지역구 의원이 시키는 대로 거수기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었죠. 이해찬 의원의 노력으로 민주당은 점차 당원이 주권을 행사하는 정당으로 변모합니다. 유시민이 말하는 재건축은 그런 당원에 대한 배신을 말한 겁니다. 님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국민은 윤석열의 쿠데타에 대해서도 할 말이 없어요. 지금의 시민권력도 과거 군사독재 권력을 빼앗은 거잖아요.
cho사커보이
IP 211.♡.17.171
06-27
2026-06-27 2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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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는 사실을 가지고 혼자 잭나이프로 허공에 휘두르는거죠?
IP 114.♡.113.89
06-27
2026-06-27 21:19:36
·
딩사자는 부끄럽겠네요
arboreous
IP 211.♡.227.122
06-27
2026-06-27 2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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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생각합니다 본인들 입맛에 안맞다고 지지철회한다그러고 대체 어떤기준으로 옳은길임을 판단하는건지 근거도 없고 오히려 지지하는사람들에게 상처만 내는 말이아닌가슾더군요
유시민 작가님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만 하는게 좋은게 유시민 작가님이 ABC론이니 용역철거니 이슈화 시키니까 유투버들이 계속 과거 행적을 파헤치더라구요. 유투브에 올라온게 진보당인가 어딘가랑 합당할때 유작가님이 있던 정당 8억 부채를 합당정당 떠넘기고 먹튀한 사건. 김대중 대통령 비판하고 스스로 물러나라고 했던 사건. 민주화 운동하느라 감방 간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민간인 쁘락치 고문한 사건 등등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딱 같은 생각을 했군요.
빈댓도 다시고요.
유시민은 누구 허락맡고 김대중 하야를 입에올렸나요 건방지게
그 김대중 정신 이어받는게 지금 민주당입니다. 당시 민주당 정체성이 딱히 없었다구요? 정체성이 확립이 부족했으면 모를까 딱히 없었다니. 더구나 그 정체성 확립해도 모자를 판에 아예 새입자들이 원주민 내쫓고 새로 당을 만들어 판건 사기가 맞는거네요. 그 논리대로라면 원주민들이 고소고발용으로 노무현 탄핵 시킨게 정당하게 되네요???
유시민 얘기가 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아마도 많은 것들에 대해서 변명해야할 논리를 추가로 만드셔야 할 겁니다.
유시민 장관은 개혁국민당의원으로 외부에서 노대통령 당선 돕다가 열린우리당 창당할때 들어왔는데 동교동계랑 아무상관이 없음
마지막으로 정의당 당원으로 2013년 정계은퇴하심
비평가들 제발 공부좀 하시고 저런 비평가들 말들으니 수준이 저사람들 수준 밑으로 가는겁니다.
그림을 보듯 유시민작가는 동교동계와 접점이 없음
유시민 작가는 과거 시사 평론가 및 정치인 시절 동교동계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파벌 정치, 측근 정치를 강도 높게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의 비판은 주로 김대중 정부 시기(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끌던 참여정부 수립 전후인 '민주당 분당 사태' 과정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비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김대중 정부 시절 '측근 기용 및 독선' 비판
유시민 작가는 1999년 언론에 기고한 칼럼 등에서 김대중 당시 대통령의 '인의 장막'과 동교동계 측근 인사를 기용하는 방식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던졌습니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라며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심지어 당시 시사 평론 과정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하야'를 언급하는 등 강경한 비판 조를 보여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과 동교동계의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2. 참여정부 출범 전후 '구정치·파벌 정치'로 규정
2000년대 초반, 개혁국민정당을 이끌고 이후 열린우리당 창당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유시민 작가는 동교동계를 '청산해야 할 구정치인', '가산제적 파벌 정치'의 상징으로 매도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민주당의 주류였던 동교동계가 가로막고 있는 한 진정한 정치 개혁이 어렵다는 논리였습니다.
이후의 사과와 변화
시간이 흘러 정치적 상황이 바뀐 2010년 5월, 유시민 작가(당시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서울 동교동의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해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과거의 비판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시사 평론을 할 때 김 전 대통령을 몇 차례 비판했던 것이 늘 마음에 걸렸다. 지나고 보니 김 전 대통령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루셨는지 알겠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는 당시 야권 단일 후보로서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호남 및 동교동계 정서)과의 갈등을 봉합하고 연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정치적 행보이기도 했습니다.
유시민논리가 그건데요 용역들이 기존입주자 허락안받고 철거한다고요
유시민도 동교동계 허락없이 철거하던 용역출신이었군요
맞는 말 같더라구요~
워낙 모순적인 발언을 많이하다보니 요즘같은 시대에 하나둘 파묘되니
드디어 사람들이 정신차리기 시작했네요
시대가 바뀌면 사람도 바뀌어 가야지요
건축주도 시공자도 아닌데요.
새천년민주당 분당 이후 개혁국민당소속으로 열린우리당에 합류했는데
먼 헛소리를 하는거죠. 하여간 정당사도 모르면서 떠들면 다 맞다고 하는게 웃기는군요.
괜히 당브레이커라는 말이 있는것도 아니니
전체적인 진영이라고 보면 천하게볼수있을거같네요
님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국민은 윤석열의 쿠데타에 대해서도 할 말이 없어요. 지금의 시민권력도 과거 군사독재 권력을 빼앗은 거잖아요.
본인들 입맛에 안맞다고 지지철회한다그러고
대체 어떤기준으로 옳은길임을 판단하는건지 근거도 없고
오히려 지지하는사람들에게 상처만 내는 말이아닌가슾더군요
이슈화 시키니까 유투버들이 계속 과거 행적을 파헤치더라구요.
유투브에 올라온게 진보당인가 어딘가랑 합당할때 유작가님이 있던 정당 8억 부채를 합당정당
떠넘기고 먹튀한 사건. 김대중 대통령 비판하고 스스로 물러나라고 했던 사건. 민주화 운동하느라
감방 간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민간인 쁘락치 고문한 사건 등등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내로남불 유시민 대박이네요
사람 들어오는 것과 재건축을 어떻게 같은 선상에 올리나요?
저 앵커는 유시민 발언 다 듣지도 않았나 봅니다.
설명도 해 주었는데 말이죠
"다 허물 고 새로 짓는 것'
ai한테 할 말을 물어 물어 영상 찍지 말고, 빈종이 펜하나만 들고 나와서 토론 붙어 보시죠.
진짜 수준이 뭣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