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겁나 잘먹혀요.
설마 이게 되나 싶어도 되요.
갈라치기 작전을 직접 수행중인 프락치인지,
이간질에 선동당해서 열내고 있는 순수한 지지자인지는 몰라도
암튼 효과는 대단하네요. 벌써 몇달째인지.
갈라치기 지점 잘 찝어서 갈라주면
양쪽 3분의1은 서로 싸우고
나머지 3분의 1은 싸움에 질려서 떠나는 패턴.
대단들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겁나 잘먹혀요.
설마 이게 되나 싶어도 되요.
갈라치기 작전을 직접 수행중인 프락치인지,
이간질에 선동당해서 열내고 있는 순수한 지지자인지는 몰라도
암튼 효과는 대단하네요. 벌써 몇달째인지.
갈라치기 지점 잘 찝어서 갈라주면
양쪽 3분의1은 서로 싸우고
나머지 3분의 1은 싸움에 질려서 떠나는 패턴.
대단들 합니다.
근데, 지금도 하는건가요?
이전엔 모든게 평화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