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김어준 유시민등이 아니었다면,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주는 것이 훨씬 쉬웠을 것이고,
이혜훈을 쓰던, 한찬식을 쓰던, 인요한이를 불러오던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일에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세상의 이목을 끄는 영향력 있는 사람도 없었겠죠.
모두가 이해하고 수긍할 수 있는 정책이나 인사를 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떠들어서 후환이 될 사람들이니,
최선은 왕따를 시키고, 비하하여 이들의 영향력을 없애거나 최소화 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이들이 수십년 동안 온갖 역경과 고난 속에서 쌓아온 신뢰와 믿음은
이동형, 오창석, 기타 수준낮은 용역들 따위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들은 그래도 같은 편이라고 참고 참고 인내하고 있는 겁니다.
김어준이 유시민 작가 조마조마하게 만류하시는 거 못 느끼셨나요?
계속 이들을 공격하고 중상모략하면 댓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저는 그들이 멸칭으로 부를지언정, Justice League정도로 받아 들였어서요 ㅎㅎㅎㅎ
지금 상황 자체를 정부탓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검찰 징계법도 손보는게 검찰 개혁입니다.
이런건 절대 안하고 그놈의 보완수사
민생은 신경 안쓰고 보완수사 보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