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분위기 보니 어질어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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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이 검찰개혁을 뭉개려 한다는 비상식적인 얘기들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네요. 검찰에 끝없이 고통받아오고 있늕이대통령이 보완수사권에 대한 의견을 낸거 보면 그건 발생할수 있는 시스템적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한거라고 봐야지 그걸 검찰개혁을 뭉개려 한다는 주장은 너무 간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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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윗글 보고 그게 유시민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한 얘기라고 주장하시는 분들...
진짜 민주당 지지라고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런 댓글 다신분들 중 다수는 민주당 지지자들 내부분열을 원하는자들 아닐까요?
트윗에 같이 올라온 글을 보고도 그 글이 민주당 지지자들 일부에게 쓴 글이라 생각이 된다면 정치적으로 특정한 한쪽 주장에 함몰되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답을 정해놓고 보면 모든게 틀어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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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뜻을 어제 와이프에게 물어보고 첨 알았습니다. 뉴이재명도 올드?이재명도 결국은 다 이재명과 민주당 지지자들 아닌가요? 그 뜻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던데 그걸 나눠서 논쟁하는것도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뉴이재명이란 말은 과연 누가 만들어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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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권 1년 조금 넘었는데 지지자들이 대통령 지지해야 할 시점 아닌가 싶은데요. 당권다툼이 정권의 안정보다 앞서고 있고 지지자들이 이런저런 이슈로 분열을 조장하는 글들에 너무 쉽게 선동당한다는 느낌입니다.
YTN에서 트윗이 김어준 유시민 겨냥한것처럼 보도하네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시점 같습니다
캡쳐용으로…
“네가 뭔데 우리를 거역해? 누가 머슴인지 몰라? 우리 없이 잘되나 두고보자. 퇴임후 너는 안지켜.“
이런말들이 난무하는데 정말 사람(들)인가 싶습니다. 뭔가 예전 이낙연의 실루엣이 느껴져요.
2024년 6월,
윤석열의 검찰에 무리한 기소에 단식해서 쇄약해진 몸을 이끌고,
국힘은 물론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가결ㅡ구속직전까지 갔다가
생환하셨을 때죠.
대통령 지지합니다.
실제 민주당원은 조용히 옥석을 가리는 중입니다.
갈라치기 바람잡이들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요.
전부 속아 넘어갈 듯~, 심지어 영화 끝나도 많은 관객들이 눈치 못 챌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