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부처눈에는 부처 돼지 눈에는 돼지 딱 봐도 논란 일어날 것 같았는데 지지자들 해석을 잘못하는 바보로 만들 분란을 왜 만들까요? 한판에 쓰던가 연결 기능을 이용하던가 이래놓고 그 얘기가 아니었다.... 선의로만 이해하게 하지 말고 논란 소지를 좀 안만들 순 없는건가요?
제발이 저려 발광하는 돼지들까지 대통령께서 어찌 할 수 있겠습니까?
대통령 중심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확실히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화법이 이렇게 모호하지 않으셨는데,
요즘들어 애매하게 해석이 필요한 글을 쓰시네요.
사이다 이재명 대통령을 다시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