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쪽 내로남불이나 불공정한 부 창출, 비위 혐의에 대해선 입 싹 닫는 것과 별개로
당장 저놈들이 열광해마지 않는 재용이형(?)만 봐도 공정하게 회장자리 오른 게 아니죠.
상속세 같은 세금에 개거품 무는 것 역시 공정함과 거리가 멀고요.
심지어 그들이 신봉하는 능력주의 같은 것도 아니죠.
그냥 좌파가 싫고 진보적인 뭔가뭔가가 싫은 족속(극우의 전형적인 특성)에 불과한 건데
엄근진척하는 언론이나 평론가들이 자꾸 '공정성에 민감한 2030청년세대'로 일컫는 건 기만이죠.
저놈들이 진짜 공정성에 초예민한 족속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여성만 고의로 떨어뜨리다 적발된
채용비리 기업들, 김건희 국정농단, 한국 재벌들 장남에 기업 CEO자리 꽂아내리는 것에 누구보다 개거품 물어야되는데
일절 없죠.
욕하면서 나는 달라 하고 싶으신 것 아닐까요
그래서 애초에 시작부터 맘에 안들어!! 수준의 억까도 많죠
둘 다 욕 먹어야죠
위에 계시네요 ㅎㅎ
그런데 민주당이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 같은 슬로건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면서 집권했잖아요.
인과관계는 싹 무시하고 피장파장의 오류를 내세우면서 2030 바보로 만드는 게 맞습니까?
허 참.
문재인 대통령 당선 될 때 2030 지지율 기억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그 취임사에 누구보다 열광했던 지지자들이 저 2030이었어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인국공 사태, 여성 우대 등 다양한 공정성 문제가 터졌죠?
거기서 더 실망한거라고 봐요. 빠가 까가 되면 더 무섭다는 말처럼요.
그 세대는 버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노노 거리는 일베 펨코 것들은 개선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디서 또 지령 떨어졌나보네요
도대체 이런 분들은 일부러
민주당 망하길 기도하는건지 싶네요
이런 세대 갈라치기 조장글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분들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민주당은 특히 남자에게 비호감 정당이 됐어요...
20대때는 강자를 따라 가는겁니다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그래요 다만 민주당이 너무 민주적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눈치만보니.. 저들이 극우들이 나뛰는 그들은 그들이 일진이고 강자라 생각할뿐이죠
국힘보다 민주당을 혐오하는데, 논리란게 들어갈 여지가 있나요? 그냥 강약 약강이라 봅니다.
조국이 2030 표가 안나오는 이유라고 봅니다
저쪽처럼 겉과 속이 일관된 악이 위선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그렇게 싫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