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들은 몇년전부터 문정권시절부터 보면
국회의원인지
검찰개혁운동가인지 모를정도로
뭔 목적의 담론으로 의원생활을 하시는건지 모르겠음~
그렇게 자기들이 원하는
검찰개혁 법안 실제로 완료되고 시행되도
그 이후에도 검찰개혁 애기 안할지 의문이고 ㅋㅋ (그때되선 공소완박, 공소위원회 이런거 하자 하겠져?)
그리고 저분들이 일관된게
경찰의 통제 방안이나 경찰의 민주적 감시에 대해서는 뭔가를 애기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저 분들은 몇년전부터 문정권시절부터 보면
국회의원인지
검찰개혁운동가인지 모를정도로
뭔 목적의 담론으로 의원생활을 하시는건지 모르겠음~
그렇게 자기들이 원하는
검찰개혁 법안 실제로 완료되고 시행되도
그 이후에도 검찰개혁 애기 안할지 의문이고 ㅋㅋ (그때되선 공소완박, 공소위원회 이런거 하자 하겠져?)
그리고 저분들이 일관된게
경찰의 통제 방안이나 경찰의 민주적 감시에 대해서는 뭔가를 애기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이게 안통하던게 검찰이고 그래서 검찰개혁하는겁니다!
보완수사권을 줘도 검찰은 태업할겁니다.
민주정권이 망해야 검찰권력 다시 찾으니까요!
그리고 님이 걱정하시는 유착은 이미 검사들이 잔뜩 하고 있는데요???
그 다음 대법원 해야하구요.
다음 경찰 해야죠!
조금씩
근데 검찰은 대통령 에게 대들만큼 힘을 키웠죠.
민주당대통령 후보까지 날릴 만큼요.
누구는 검찰개혁이 끝난건처럼 말하는데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공소청 중수청 사무실 찾아봐야 해요.
그게 늦으면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총선까지 갑니다.
그럼 검찰개혁 못합니다.
뇌물로요.
그럼 향후 한동훈이 검찰로 치면요???
어떻하실겁니까??
그리고 검찰은 지금도 치고 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로요.
검찰이 전혀 견제 안받았죠.
불법인 평검사모임을 해도요.
그거 막으려고 모였고 그 경찰은 징계 받았죠.
검사와 달리요!
님이 말한 그 견제가 검사에게 안되고 있으니까 문제죠
단지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해서 필요한건지 의문입니다.
국민의 피해가 충분히 예상되는데도 일절 관심없고 오로지 검찰만
배제하면 끝이라는식으로 저렇게 나오니...
그냥 본인들이 수사받지 않으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반박을 할수 없게 만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일반국민들이 받을 피해를 말하면 패스하고 일단은 시행하면서 고쳐나가면 된다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말을 하죠. 자기들 인생아니라고 너무 쉽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