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은 단톡방이나 딴지 게시판에서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유튜버 김어준 최근 시사인 여론조사에서
강한 부정 69%, 강한 긍정 4% 나왔어요.
약한 부정, 약한 긍정까지 쳐줘도 8:1이에요.
유시민도 최근 행보로 그 유튜버하고 강하게 커플링 되었겠죠?
온라인 상이고 스크린이라는 안전벽이 있으니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거 마음껏 얘기하는 거긴 하겠지만,
강한 정서적 반응에서 차이가 69:4라는 건요,
후자가 오프라인 현실에서는 눈치 보면서
입도 뻥끗 못하는 정도의 차이에요
“샤이보수” 라는 말 많이 쓰는데
현실에서는 ”샤이 김어준“,
온라인에서만 “앵그리 김어준”이
그 유투버 지지자들의 모습이라는 거에요
딴지 같은 완벽한 에코 체임버 환경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연락처 주고받아 모인 정모 자리도 아니고,
관련 단톡방도 아닌데,
“김어준 유시민 귀한 줄 알아야지“
이런 허무맹랑한 말을 하면 공감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귀하게 여겨지기는 커녕
그 둘이 최근 보여주는 분열적이고 소모적인 언행들 때문에
그 이름 보는 것도 싫은 사람들의 비율 어림잡아 8배에요.
그 열세 때문에 악에 받쳐서
김어준 유시민 귀한 줄 알아야한다고
글/댓글을 한 사람에 여덟배로 노력해서 쓴다고 해도
이미 부정평가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80%인 상황에서
씨알도 안 먹힙니다
그런 교조적인 발언은
딴지 게시판이라거나
그 유튜버 관련 단톡방에서나 호응이 좋지
이런 견해가 다른 다수가 이용하는
일반적 커뮤니티에서는 별로 좋은 소리 못들어요.
맨날 갈라치고 프레임잡고 선악이분법으로 모든걸 판단하고
유시민 보십쇼. 지지층을 abc로 나누더니
이제 평론계를 자기비판하면 용역 촉법이라니
진짜 참 왜저렇게 나이드시는지..
유시민 작가눈에는 그냥 사람을 이용도구쯤으로 생각하는듯
본인이랑 의견틀리면 극성이라고 딱 갈라치기 하시네요.
저는 다른사럼이 무슨글을 쓰던 관심이 없는데 님같은 분들은
왜 그렇게 추적을 하시는지 흥미롭네요
쉬는날 집에 있는데 본인일이나 잘하세요
이런 선언인가요?
삐끕 사익을 위해서요.
5세후니,한뚜껑 살려 놓고 이겼다고 외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