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심화로 나라는 부자여도 국민 생활은 나아지지가 않는
미국, 일본,영국 유럽국에선
그냥 대놓고 정부보조금 받는 낙으로 살며 일도 아예 안하거나, 막사는 그런 사람들 있는걸로 압니다
그냥 일도 대충안하고.. 정부보조금 받고, 대충 알바 노가다 대강 하고, 정부보조금 나오는 날에는 술마시고..
아이러니하게 이런 사람들이.. 대충 결혼 해서 또 아이도 마구 대책없이 낳아서 (저출산시대에는 어떤면은 역설적으로 애국자긴 하겠네요) 그런 가정 아이들도 문제가 된다더군요
우리나라도 양극화 심화 사회로 가면서 이런 사람들 늘거 같아요.
그냥 너희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그냥 인간으로서 원초적 욕구 풀이만 하면 개차반 취급해도 좋다 이런식의..?
누구도 어떤 나라도 이런 자본주의 양극화 대안이 딱히 없으니 서글픈 현실이지요.
오히려 요즘은 고학력 고소득자들의 출산율이 훨씬 높고, 저소득자들의 출산율, 혼인율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향이 서양보다 훨씬 강해서 걱정하신 상황은 안 올 겁니다.
다른 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