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문득 비누를 써본지가 참 오래됐다는걸 알게됐네요.
여기 나이드신 분들은 알다시피 비누로 샤워 샴푸 세수 손씻기 빨래 다 하셨을텐데요.
마지막으로 쓴게 손씻기용인데 이마저도 물비누로 바뀌는 추세네요.
비누의 장점이 뭔지 문득 생각해봤는데 가격 말고는 없지 싶네요. 이 장점마저 거의 없어진것 같습니다.
인류의 위생을 개선하고 수많은 생명을 살려낸 비누의 형태가 바뀌는 시대에 살고있네요.
(사람마다 차이가 좀 있군요. 제가 섣불리 일반화를 했나봅니다. )
방금도 비누로 뽀득뽀득 샤워했습니다
요즘 비누 사용 안하는 방향인가요? 안 그래도 오늘 비누 떨어져서 비누 사야하는데 난감하네요 ㅎㅎㅎ
면도 할 때도 반드시 비누 사용.
세안은 폼클렌징 주로 쓰는데 그래도 비누를 아예 안쓰진 않네요. 미국 도브 센서티브 비누 12개 사서 1년 넘게 쓰고 있습니다.
고체비누, 폼클랜징, 바디워시, 발을 씻자 쓰고 있어요.
샴푸 제외 세수와 샤워..다 비누로 해요. 오로지 창포 비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