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의 이 발언은 유시민 작가가 전날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언급한 것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주도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약간 삐끗했다”고 평가하며 “중원을 놓치면 앞으로 이기기 어렵다.
잘못하면 이러다 계속 야당을 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이 엄습하는 상황이 왔다”고 말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 전 대표를 에둘러 비판한 모양새다.
지금은 화나서 거짓말했다고 하더군요.
헐 거짓말로 대통령을 팔았다고요?
잼통 지지하는 분들은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일부는 이동형 말대로 김어준, 유시민에게 화내고 있죠.
1년간 검찰개혁 안하다가 무책임하게 포기했으면서요. 그럴거면 진작 국회로 넘기지요.
노장이 옛영광을 외치며 칼을 휘둘러보지만
사방에서 날아오는 신식화약총에 벌집이 되서 최후를 맞이하는 것 같네요.
네 원아웃 1사에 다음 타석은 김민석 4번타자입니다.
본인 피셜 '왕년에 전국구 늙은 건달'이 그렇게 신경 쓰일 일인지 궁금하네요.
진짜 욕나오네요
민주 진보 지지자들을 대변해서 자기가 힘들어질거를
알면서도 쓴소리를 하는데
그정도로 밖에 못 받아 들이냐
누구처럼 정권은 짧다라는 협박하는 사람하곤 태생이 다르죠.
이런 사람이 당을 맡을 자격이 있죠.
정권은 짧다보단 낫죠
기사에 기자피셜도 있네요.
김민석 총리가 유시민 작가라고 직접 언급하거나 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특별히 내세울만한게 있었던건가 요..?
좀 더 검증이 필요한 인물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