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회동으로 시그널을 주시는것 같은데, 뭐 지지자들이 전혀 그 시그널을 읽지 못하는 상황같네요.
그냥 나와서, 누구 누구 누구 그런말 하면 안된다. 나는 어떻게 생각한다. 이렇게 그냥 아주 쉽고 노골적으로 얘기 하지 않으면 이 상황을 풀지 못할것 같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당분간 정치 평론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토론이 될 분위기가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회동으로 시그널을 주시는것 같은데, 뭐 지지자들이 전혀 그 시그널을 읽지 못하는 상황같네요.
그냥 나와서, 누구 누구 누구 그런말 하면 안된다. 나는 어떻게 생각한다. 이렇게 그냥 아주 쉽고 노골적으로 얘기 하지 않으면 이 상황을 풀지 못할것 같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당분간 정치 평론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토론이 될 분위기가 아닙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이재명과 같이 할 당대표 뽑으시면 됩니다.
말과 행동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줘야할 때인듯이요.
더이상 개혁을 미루지말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뤄내면 되요.
언제까지 검찰개혁을 이야기 하실껀가요?
언론개혁은 묘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건 말 그대로 자유니까요.
지지자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 문제지 평론가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말이 아닌 행동이 필요해요.
인요한, 이언주에 자리주면 안되요.
윤어게인, 뉴라이트 등이
등용되는 일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그대로 받아들이면되요
자기맘에 안드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려하니까 스텝이 꼬이는 겁니다
뭐든 임의로 정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려고 하면 계속해서 별 희한한 해석이 다 나오기 마련이죠
유시민 작가는 님 뜻과 반대로 본격적으로 정치 평론을 하겠다고 합니다.
민주당이 집이면,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그 집에 잠시 세들어 살던 사람들입니다.
주인이 엄연히 따로 있는데 주인 행세를 하면 내쫓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