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스피커)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적 차이'를 '적대적 갈등'으로 규정하고 인물들을 그룹화하여 대립 구도를 설정하는 것 같아 보여요.
유시민파 = 이재명까, 친문, 정청래, 김어준
뉴이재명파 = 이재명 옹호, 반문, 김민석, 이동형
이건가요?
왜 이렇게 맞지도 않는 이분법으로 민주진영을 나누는 것일까요? 저는 모두를 좋아하며, 우리 진영에서 각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인플루언서(스피커)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적 차이'를 '적대적 갈등'으로 규정하고 인물들을 그룹화하여 대립 구도를 설정하는 것 같아 보여요.
유시민파 = 이재명까, 친문, 정청래, 김어준
뉴이재명파 = 이재명 옹호, 반문, 김민석, 이동형
이건가요?
왜 이렇게 맞지도 않는 이분법으로 민주진영을 나누는 것일까요? 저는 모두를 좋아하며, 우리 진영에서 각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권력 투쟁에 들어간거도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마치 무오설처럼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비판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는데, 누군가의 말에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무엇하나 한게 없고 당대표에 출마했습니다
순방후 대통령이 기자회견하면서 원포인트개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이대통령의 최고의 파트너다!!라고 이야기하면 누가 믿을수 있을까요?
한쪽이 이재명의 생각이라면서 다른 쪽을 공격하니까요...
전당대회 끝난고 잘뭉쳐야 총선,대선 이길텐데...
이재명대통령이 성공해도 정권유지 안될까 걱정되네요...
범민주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나만 옮고 나와 지지하는 자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그렇게 조롱하면 비난하는게 맞는건지…. 계속 니들이 문제야!! 우리는 옮다고만 읇는 분들로 넘치잖아요.
나이가 어리든 나이가 들었든 다들 성인인데 애들도 아니고 그만할때를 알아야죠.
지금 이런 모습이 정부에 뭔 도움이 된다고
먼저완장차서 문재인대통령공격한것이 먼저죠
계속 방치하다가 여기까지온거죠
유시민은 먹기싫은 조국 강제로 떠먹여 주려고 김어준 방송 나와서 난리치고요
그리고 이재명 순방때마다 정청래가 사건을 계속 일으켜서 업적지우기 시도하고요
정청래 합당시도 때부터 엄청나게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언론 기사도 그때즈음 나왔구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커뮤니티 잘안하는 사람은 그 전까지만해도 잘 몰랐죠
그 시점이 갑툭튀 정청래 기습 합당 발표 즈음이구요 그 이후로 기사화가 여러번 되면서 대중들이나 언론인들까지 퍼졌죠
자주가는 곳은 아니었지만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하기에 가끔씩 가서 글도 읽고 이잼 응원하는
글에 댓글도 남겼는데 어느순간 정말 눈쌀이 찌푸려지는 글들만 보이더라고요.
자기와 생각이 다른 글이 올라오면 털묻었다 조롱하며… 그게 옮은건지 묻고싶네요.
조국당 합당때부터
진행됬나요?
김용민목사가 언제부터 문재인욕하고
다녔나요??
저는 조국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당사에 전임대통령 사진도 걸려있는데
국힘지지자도아닌데 전임대통령
악마화해서 얻는 이득이 멉니까??
굳이 님의 분류 대로 한다면
강성 민주진영=친노친문친명, 유시민, 정청래, 김어준 -> 민주당파 이재명 지지(때론 비판적 지지)
뉴이재명파 = 친명 ,이언주, 이상호 이동형 김용민 ,김민석 -> 적극적 이재명 옹호 지지
중점 문제1-> 검찰개혁을 둔 시각 차이 (형사소송법)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할 것인지 문제
강성파-> 작년 9월에 끝앴어야 할 것을 아직도 해결하지 않고 다시 또 전당대회 뒤로 미루려 하는 꼼수를 쓰고 있다
결국 검찰개혁 하지 말자는 것이다.
-완벽한 '수사와 기소의 분리' 실현과 검찰의 권한 남용 및 '정치적 수사' 차단을 해야한다
뉴이재명파: 원칙적으로 보완수사권폐지에 찬성하지만 민의를 살펴 숙의하자. 전당대회 뒤로 미루고자 함
-보완수사권의 폐지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현실적인 대안(기구 신설이나 경찰 수사력 강화) 없이 보완수사권 맟져 없애버리면 재판 지연과 부실 수사의 피해는
평범한 국민들의 몫이 된다
이재명 대통령: 보완수사권은 필요하지 않나. 다만 촘촘하게 따져서 구멍이 없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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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문제 2-> 차기 당권을 두고 김민석과 정청래 계의 충돌
뉴이재명계: 대통령의 의중을 잘 알고 있는 김민석 총리가 당권을 잡아야 한다.
정청래 대표는 지선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차기 당권을 포기해야 한다.
강성파-> 뚜렷하게 누구를 지지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누가 검찰개혁을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는가?
이런 관점에서 정청래를 지지하는 경향이 강함
누가 먼저...누가 어떤 잘못을...그것은 본인이 직접 영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판단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각 유투브 채널
이상호 김용민 이동형 겸손은힘들다 매불쇼 등 지난 방송 다 보시기 힘드시다면 제목만 살펴봐도 됩니다.
제목과 관련 뉴스도 찾아보시고 직접 그 방송분을 들어보시고 ...
그럼 흐름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