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뭐가 없으니 정신도 맑고 몸도 가볍고.. 좋네요 마지막으로 먹은 게 피자였어서 땡기는 게 딱히 없는 것 같지만 일부러 하루 정도 건너뛰어 보고 하는 것도 (간헐적 단식?) 괜찮은 것 같아요
잘 버티다가도, 당이나 탄수화물이 좀 들어가는 날은 미친듯이 입이 당깁니다.
물을 적게 마셔도 그렇더라구요...
6개월째 하고 있는데, 아직도 입당김이 오면 괴로워 죽겠습니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