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위했던 자가 이재명에게 돌을 던지거나,
이재명에 관심 없거나 이재명을 공격했던 자가 이재명 방패 역할을 하기도 하는
상당히 기이한 "이이이이" 현상...
이재명의 인생경로는 항상 탄탄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재명은 외로왔고 대통령이 된 지금도 외로운 사람입니다.
지키지 못했던 과거를 가진 우리는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게 개혁의 핵심이고,
민주당이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유지하는 기반이고
국짐이 부할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우리의 민생을 안정화하는 길입니다.
이재명은 개천에서 용 나오고 그 개천을 잊지 않은 마지막 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해 마지막을 전설로 남겨야 합니다.
꿈이 없는 미래를 만들어줘선 안됩니다.
노무현대통령때 파병이랑 한미FTA로 그렇게 욕하고 잃어버렸는데 그때를 벌써 잊어버렸는지...
누가 욕했다고 잃어버리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