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대표와 당 지도부가
'올해 3월달 공소청 중수청법 통과 후
노짱 모역에서 눈물 흘리며 검찰개혁을 완수했다고 눈물을 흘리며 보고했네요.
그런데, 마치 검찰개혁이 하나도 안된 것 처럼 여기저기 지속적으로 선동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이미 검찰개혁 거의 다 완수 된 거 맞잖아요.
보완수사 문제는 차분히 조용히 처리하면 되는 것이구요.
아니라면, 노짱에게 허위보고하고 눈물 쇼 한 것인가요?
“검찰개혁 완수 보고드립니다”…盧 묘역서 눈물 흘린 정청래 - 출처: 매일경제
민주당 지도부, 盧 묘역 참배
“무소불위 검찰역사 막내려”
"노짱님 보고드립니다"…鄭, 檢개혁법 처리 이틀만에 盧묘역으로(종합) | 출처: 연합뉴스
"검찰청 역사속으로, 이제 걱정 없이 편히 쉬시라"…참배하며 눈물
공수처 정상화 시키고
검찰 징계법 손보고(검찰 징계도 그냥 일반 공무원 처럼) 이런 쉬운것 부터 개혁하면 되는데 안합니다.
왜? 생색을 못내니까 공수처 만들면 모든게 해결할 것 처럼 하더니
그놈의 보완수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9146CLIEN
검찰개혁 진행상황을 알면 알수록 정청래가 거짓말을 얼마나 많이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918CLIEN
"검찰을 인제 죽여놨으니 안심하십시요" 라는게 얼척이 없죠.
노무현 대통령께서 과연 검찰에 대한 복수를 바라실까요? 정상적인 검찰이 되길 바라실까요?
이건 그냥 묘비에 침을 뱉어 버리는 겁니다.
지지자들은 좋아하겠죠 복수는 했으니
국민이 어찌되건 말건 그토록 악마같은 검찰을 완전히 죽여놨으니
무책임 하죠.
노무현 대통령께서 퍽이나 좋아라 하실것 같습니다.
이런게 전형적인 노무현 팔이 아닌가요?
당연히 좋아하시겠죠
노무현 대통령은 2002. 12. 19.경 . 대통령에 취임하셨고 검사들과의 대화는 그로부터 약 80일쯤 뒤인 2003. 2. 25.경 있었습니다.
그 분이 하실려고 했으면 했겠죠.
본인 생각에 사실관계 맞추지 마세요.
정동영 아니었으면 그 때 지금만큼 국회의원 의석 수 얻을 수 있었을 때입니다.
차떼기사건이 여야 정치자금수사로 국면전환되면서 검찰이 주도권을 가져갔고 대북송금특검 이후론 민주당과 친노가 분열해서 탄핵방어 못 할 만큼 힘이 없었고 열린우리당 성공후엔 모든게 어설프게 망해서 80석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검찰개혁 아젠다를 처음제기 했고 검찰에 의해 돌아가신 분이 실제론 검찰개혁에 별 뜻이 없었다는 역사왜곡급 주장을 하려면 좀 더 탄탄히
준비하고 와야합니다 대단히 경솔한 발언입니다
엄청난 주장을 너무 자신있게 말하길래 젊어서 호기로운건가 생각했을 정도였어요 그런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중간생략 너무 하시는 거 아닌가요?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퇴임하실 때까지 검찰 해체 하자거나 공소권만 남기자고 한 사실이 한 번이라도 있나요?
주장을 하고픈건가요?
정말 궁금하고 의아했는데
이제 이해됬습니다
그냥 감정이고 종교에요 사실도 논리도 중요하지 않은
믿고싶은데로 믿는게 언제부터 민주의 가치이고 개혁이었는지 어처구니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