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고 커뮤니티고 킹우의 수를 계속 따지게 하다니, 이것이 진짜 한국식 월드컵의 참맛 아니겠습니까?
지난번 카타르는 월드컵이 아니고 그냥 축제였죠. 킹갓벤투사마!
저는 감독으로서의 홍명보를 좋아하지는 않았어도 싫어한다고 할 정돈 아니였는데 (선수 시절 업적도 있고 해서요), 이젠 확실히 말할 수 있네요. "나는 (감독) 홍명보가 싫어요~!"
방송이고 커뮤니티고 킹우의 수를 계속 따지게 하다니, 이것이 진짜 한국식 월드컵의 참맛 아니겠습니까?
지난번 카타르는 월드컵이 아니고 그냥 축제였죠. 킹갓벤투사마!
저는 감독으로서의 홍명보를 좋아하지는 않았어도 싫어한다고 할 정돈 아니였는데 (선수 시절 업적도 있고 해서요), 이젠 확실히 말할 수 있네요. "나는 (감독) 홍명보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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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번 말아먹기도 쉽지 않을거에요.
그만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