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홍명보 덕?에 월드컵 분위기 물씬 나네요.

Camille · · 수정

조회 2,709 · 공감 2 · 댓글 6

방송이고 커뮤니티고 킹우의 수를 계속 따지게 하다니, 이것이 진짜 한국식 월드컵의 참맛 아니겠습니까?


지난번 카타르는 월드컵이 아니고 그냥 축제였죠. 킹갓벤투사마!


저는 감독으로서의 홍명보를 좋아하지는 않았어도 싫어한다고 할 정돈 아니였는데 (선수 시절 업적도 있고 해서요), 이젠 확실히 말할 수 있네요. "나는 (감독) 홍명보가 싫어요~!"

댓글 6

  1. 아띠팡 ·
    수학의 나라입니다. ㅎㅎ
  2. 커피한잔을시켜놓고 ·
    온국민이 빙고게임을 하고있어요 ㅋㅋㅋ
  3. 초코클랸 ·
    2002년의 영웅(?)이 2014년 2026년 월드컵을 대차게 말아먹었습니다.
    이렇게 2번 말아먹기도 쉽지 않을거에요.
    그만 보고 싶습니다.
  4. 체스맨 · · 공감 3
    홍명보는 내 개인의 취향으로 싫고 좋고 문제가 아니라, 본인에 문제가 있고 국대 감독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인터뷰를 보니 상황 판단이 전혀 안되고 수치심도 못느끼는 것 같은데, 그런 판단력으로 무슨 축구 전술을 짭니까.
  5. 강아지구름 ·
    남의 나라 경기 감정 이입되어서 보니 심장이 편할 날이 없네요. ㅋㅋ
  6. 그란데 ·
    경우의 수 빠지면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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