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 있으면 그런가보다 하면되지 뭘 그렇게 죽자고들 달려드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예수전도단도 아니고 요새 사람들이 남 이야기 듣고 자기가치관이 휙휙 바뀝니까? 다양한 정보를 듣고 알아서들 판단하는 거죠.
싫다가도 좋을수도 있고 좋다가도 싫을 수 있죠.
어젯밤까진 사랑했는데 오늘 아침엔 싫어질수도 있죠.
홍명보도 1경기 이기고 명장소리 듣기도 했습니다.
문조어(털x)래유 얘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문통을 사랑합니다.
조국은 혐오합니다.
김어준은 좋을때도 있고 싫을때도 있습니다.
정청래는 호에 가깝습니다.
유시민은 극도로 싫어졌습니다.
새콤달콤도 5가지 맛 있으면 선호도가 다를 수 있잖아요.
뭐 누구 비판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용역이다 알바다 갈라치기다 그러면서 꼭 붙이는 말
"클리앙은 딴지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포용되서 좋아요."
역겹네요 정말^^
* 저보고 뉴이재명 타령 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는 배신전력이 있는 정치인들은 애시당초 100프로 신뢰는 안합니다. 마음속 집행유예30년 입니다. *이언x, 김x석, 추x애 등.
정치가 종교화가 되버리면 내편만 있게 되죠
민주당 안에서 다양한 계파가 있는건 인정합니다만
지금은 대통령 중심으로 뭉쳐야할 시기입니다.
당권 경쟁에 눈이 멀어서 이런일들이 생기는거죠.
자꾸 정치 유튜버 너무 많이 보게 되면 과몰입하게 되네요
하늘이나 보면서 산책해야 겠어요
아닙니다. 자꾸 남을 가르치려드는 태도가 문제인거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그걸 부추기는 몇몇 스피커들이 있습니다.
모두 경계해야죠. 차라리 공식 라디오 채널 여러개를 들어보는 게 낫습니다.
지선 때와 달리 이번 전당대회는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되거든요.
지는 쪽은 사실상 크게 쪼그라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정치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이들을 지지하는 지지층도 진짜 죽기살기로 다들 임하는 거라 봅니다.
맞습니다. 목숨을 건 투쟁자체는 멋지지만 국민과 당원을 기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지몽매한 당원들아 내말을 들어보거라 식은 정말이지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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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글을 읽어보니 말씀처럼 사람이라서 그런거 같네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다 싶어요
네네 그렇죠. 그냥 목숨을 건 정치인들의 투쟁기라고 보면 되는데 자꾸 당원들을 지성없는 개돼지로 보는것 같은 그런 가르치는 태도가 싫습니다.
저는 조국수호집회 개근참석자였습니다.
친척들과 같이 나갈정도였죠.
그의 멀끔한 외모와 젠틀한 태도, 그리고 사법개혁을 향한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연대감도 컸구요.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소위 조국사태를 겪으면서 급격히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워딩 하나하나가 가치관과 모순을 겪게 되더군요. 저지른 범죄들(대법원확정 났으니 확정적 어조로 말씀드리는점 양해 바랍니다.)이 너무 좀스럽고 민망해서 이게 내가 알던 조국이 맞나 싶더군요.
자기가 잘못 해놓고 먼지털이를 당했다느니 일가족이 멸족당했다느니.
이재명은 안 당해봤습니까?
잘못을 하지를 말았어야죠.
연이은 헛발질과 똥볼. 라디오나와서 하는 인터뷰들, 조국장식당 성범죄사안 처리에 이번 평택을 실신KO패까지 그냥 이쯤되면 자숙을 하건 학자로 돌아가건 해서 문통에게 부담이나 내려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여전히 조국 대표가 비정상적인 수사와 기소 그리고 판결 (판결문 내용 보면 가관입니다.)으로 인해서 희생당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도 사면을 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도 조국 대표가 정치를 하고 대통령을 꿈꾸는 것은 지지하지 않는 쪽이긴 합니다.
혐오하는 단어를 사용하셔서 좀 놀랐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쉽게 쓰기 어려운 단어라는 생각에요...
그런데 설명을 들어보니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시지 않으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원래 악인이 갱생하는거랑, 선한사람이 흑화될때랑 충격이 다른 법입니다.
조국의 변신은 지지자 입장에서는 유쥬얼 서스펙트 급이죠.
"저는 그냥 나중에 다시 의사면허 따면되죠~" 라는 따님의 인터뷰에도 그로기가 왔습니다.
아. 온가족이 다 이렇구나.
이번 평택을 선거를 망가뜨린 두 장면입니다.
보시고 판단 부탁드립니다.
수사가 비상식적으로 과했다vs 들쳐보니 양심불량 잡범이었다.
국민들에게 누가 더 배신감이 크겠습니까?
대답은 못하고 말장난하는 조국보면서 쌍욕이 입에서 튀어나오는걸 겨우 참았던 기억이나네요.
이런 식으로 일기장까지 탈탈 털어서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 부분을가지고 기소가 되는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님때문에 없던 조국에 대한 동정심이 피어나오려고 하네요...
조국은
자녀를 위한 입시비리범죄의 기수범인가요 아닌가요?
전 본인이 직접 하신것 같은데요?
아니면 아니라고 하지 대답이 왜 저모양 저꼴입니까?
윤석열과 검사들의 잘못된 무리한 수사와 기소를 어떻게 인식하시는지도 이해가 가네요...
우리나라 사법부가 엄청나게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다고 믿고 계신다는거죠 ?
그런 부분에서 님과 제가 인식과 입장이 다르네요...
그리고 그런부분에서 님의 본문글을 바라봐야 할 것 같군요....
조희대가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 파기 자판으로 끝냈으면 그대로 받아들이셨을 분이군요...
아니 왜그러세요 진짜.
00아 너가 물건 훔쳤니 안훔쳤니?
- 엄마, 선생님이 나만 싫어하는 거 같고 나한테만 자꾸 소리지르고..
00아 알겠고 그래서 너가 물건 훔쳤니 안훔쳤니?
- 아빠 선생님이 내 책가방만 검사하고 나한테만 무섭게 말하고..
00아 마지막이야, 너가 훔쳤니 안 훔쳤니?
- 선생님이 내가 훔쳤다고 하니깐 훔친걸로 할게
아빠: 엎드려.
이재명 대통령 파기자판까지 엮는 그게 진짜 진절머리나게 싫다는겁니다.
제발요!! 그러면 윤석렬 내란유죄 이진관도 쓰레기 판사인가요? 아니죠?
노회찬 보세요.
4천 실수로 받고 창피하다. 자기 잘못이다.
이 잘못은 죽음으로 갚는다.
책임지고 뛰어내렸습니다.
누가 노회찬 돈받았다고 욕합니까?
그게 그릇의 차이라는 겁니다.
정치인의 자질이구요.
조국이랑 비교해보세요. 너무 비루하지 않습니까?
저같으면 부모로서 아들딸 좋은학교 좋은직업 만들어보려고 금도를 넘어섰다.
모든 죄를 인정하고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반성하고 자숙하겠다. 했어도 여기까진 안왔습니다. 자기자식 잘되길 바라는건 모든부모의 마음이니까요.
님을 평생 살면서 위법적인 일을 한번도 하신적이 없나요 ?
그런데 님의 평생을 탈탈 털어서 위법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모호한 영역의 사건을 침소봉대하여 기소하고 다른 사람 같으면 그냥 집행유예도 나오지 않을 일을 징역 2년이상에 처할 수 있다면 받아들이시겠나요 ?
그런데 법학자이기도 한 사람에게 판결에 대해 묻는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은거죠 ... 왜냐면 법을 존중해야하는 입장도 있는 것이니까요...이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왜 사면을 한건가요 ?
이진관 판사와 조희대를 동일하게 바라보신다는 건가요 ?
노회찬 의원에 대한 님의 의견을 보고 님을 이해할 수 있겠네요...
어떤 분이신이 잘 이해했습니다.
히야...무적의 논리인 당신은 위법적인 일을 안했느냐까지ㅠㅠ
저는 정치안하잖아요 선생님.
저는 대학교수 강단에 안서잖아요 선생님.
입시비리 저질렀으면 정치하면 안되죠.
강단에 서계시면 안되죠.
저는 분명 조국 대표가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고 대통령 후보로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먼저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국 대표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상당히 곤란할 수 있었겠구나 ... 라는 점을 이해하는 쪽입니다.
혐오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겠네요...
노회찬 좋아하면 안됩니까?
저는 손석희 노회찬 앵커 끝인사보고 울었는데요??
아니 그냥 조국은 정치인 함량 미달 맞잖아요.
뭐 개천에저 붕어가재? 그 드립도 아시죠?
하나하나 들춰질때마다 정말..어후..
님과 같은 기준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평가한다면 어떤 사람이 님의 폄오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알겠습니다.
저도 유작가처럼 큰인물되서
새콤달콤론 한번 펼쳐보겠습니다.
엎드려있던 00이도 일으켜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문재인은 혐오의틀에서 벗어낫네요.^^
님께서 노회찬 후보를 좋아하시는 민주진영의 분이시라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을 텐데...하는 생각도 합니다.
조국 대표의 경우 처한 입장 때문에 정치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구요...
저는 조국 대표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 유시민 작가와 비슷한 입장입니다.
뭐 본인의 의지가 그렇다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쉽지 않을것 같다 (이게 유작가님 생각이라고 저는 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일은 본인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좀더 이해하려고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통이 진짜 얼굴에 x칠하면서 사면요구까지 해주셨습니다.
그 사면이후로 잼프 지지율 박살난건 기억하시죠?
나와서 하는 꼬락서니보면 진짜..
불리하면 이재명까지 끌고 들어가는 그런 부류들이 뭐 나는 친명이에요 우린 연대해야되요 웃음벨이죠 진짜.
감정 가라앉히시고 주말 즐기시죠. 자칫 '환멸'까지 느끼면 클납니다 ^_^.
네네 그게 정청래와 조국의 작은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극구 공감입니다.
정치가 종교가 되는순간 파멸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박대표 이언x는 문제 있습니다.
정체성을 너무 휙휙 바꿔요.
안녕하세요 앵두님
지난번에도 그렇게 빈댓글 테러하시다가 계정정지 당하신걸로 아는데 아직도 이러고 계시면 또 정지받으세요.
비판할 글이 있으면 비판을 해주세요.
아니 본인이 계정정지 당했다가 이제 풀렸다고 쓰셔놓고서는 삭 지우신거 아닌가요?
제가 봤는데요?
클리앙 자주 들어오지 않지만 이런 글에도 정당한 비판글 없이 빈댓글 달리는거보니 대충 클리앙도 맛탱이 가나보네요
반갑습니다.
유작가식 도끼눈 한번 맛보면 뛰어가서 빈댓글 달아야죠ㅎㅎ군체 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