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카님 이명박 이후 시간이 흘러 이미지 괜찮아지고 허지웅글 대부분은 공감과 칭찬이었습니다. 첫 abc 언급때 관성의 망설임조차 없이 바로 허지웅 인신공격 하더군요. 얼마전 글은 또 입맛에 맞았는지 좋게 넘어갔어요. 그리고 오늘 이 글. 역시나 인신공격 들어가네요. ㅎ 사람들 참 가벼워요. 대의와 정의로 포장 된 팬심이란게 뭔지.
내가나를모르는데
IP 119.♡.197.74
06-27
2026-06-27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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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뉴딜" 어쩌고 할 때 이상하다 싶더니, 결국 이 사람도 구름 위에 있었군요.
그저 불과 얼마 전의 계엄과 전쟁의 위기에 대하여 직면하기가 이리도 어려운가요...
이 부류들은 왜 먼 옛날 민주화 운동을 깎아내리지 않고는 주장을 펼칠 수 없는걸까요?
차돌이내몸
IP 39.♡.233.41
06-27
2026-06-27 16: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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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나를모르는데님 저런 부류의 특징이 과도할 정도의 386세대에 대한 적대감인데 내면의 열등감 같더라고요. 데모 좀 했다고 대우받으면서 그걸 기반으로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성취를 이룬 게 고깝고 난 돈없고 비주류였는데 고작 데모 한걸로 주류에서 좋은 어른인척 하는걸 가증스럽다고 생각하는 느낌?? 요즘 청년들 정서와 비슷한데 애들은 20대라 그렇다 치는데 나이먹고도 저런 열등의식 드러내는건 못난거죠.
내가나를모르는데
IP 119.♡.197.74
06-27
2026-06-27 16: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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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이내몸님 청년은 언제나 불안하고, 가르치려드는 기성세대에 대해 단순한 반항심리 있는겁니다. 2026년의 청년이 다른 점은 "이용당하고 있다" 는 것 말고는 그 논리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386세대는 이용당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저도 유시민의 저 말이 비난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온 의견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제 사람 분류하고 비유해서 나누는 일좀 그만 하면 좋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딱 나눠지겠습니까. 이렇기도 하고 저렇기도 하며 사는거 아닐까요. 유시민정도 되는 거물 인플루언서가 저런식으로 사람을 나눠버리니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반 사람들은 저 구분으로 서로 못 나눠서 안달이고. 분열만 가속시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Night7
IP 49.♡.23.117
06-27
2026-06-27 17: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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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입니다 박수칠때 떠나라 말도 있잖아요 갈등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생각했던건데 대통령은 5년권력뒤에는 끝인데 스피커는 세대교체가 되지않는거같아요
핫썬
IP 118.♡.14.124
06-27
2026-06-27 1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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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말에 긁혀서 몰려온다고 깔깔대더니 정작 자신들이 허지웅글에 박박 긁혀서 부들대는 꼴 보니 우습네요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4.222
06-27
2026-06-27 1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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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썬님 내로남불이 기본 소양이지요
수풀in
IP 115.♡.19.21
06-27
2026-06-27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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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적이 필요해서 한뚜껑,5세후니 살려 놓은 건가? 진영논리에 빠져 앞으로 나아가려는 대통령 딴지걸고 발목 잡기는 그만 보고 싶네요. 이제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민주 당원으로 용서가 안됩니다.
허지웅 게시글 내용을 비판하시죠?? 파묘하면 유시민은 할 말 없는 인간인건 아시죠??
허지웅씨는 비판(?)하기 전에 그게 무슨 말인지를 듣고 알고 하는 겁니까?
"B 그룹은 자기 이익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위기가 찾아와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가장 먼저 돌을 던지고 돌아설 사람들"
아직도 대통령의 지지율은 40% 이상이고, 이제 임기 2년 차인데다, 그에게 위기가 찾아오거나 지지자(?)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상황이 아니라는거.. 모르는 거에요,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거에요?
나는 허지웅 하면 "이명박 2억"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이건 그의 발언 그대로입니다.
사람들 참 가벼워요. 대의와 정의로 포장 된 팬심이란게 뭔지.
그저 불과 얼마 전의 계엄과 전쟁의 위기에 대하여 직면하기가 이리도 어려운가요...
이 부류들은 왜 먼 옛날 민주화 운동을 깎아내리지 않고는 주장을 펼칠 수 없는걸까요?
저런 부류의 특징이 과도할 정도의 386세대에 대한 적대감인데 내면의 열등감 같더라고요.
데모 좀 했다고 대우받으면서 그걸 기반으로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성취를 이룬 게 고깝고 난 돈없고 비주류였는데 고작 데모 한걸로 주류에서 좋은 어른인척 하는걸 가증스럽다고 생각하는 느낌?? 요즘 청년들 정서와 비슷한데 애들은 20대라 그렇다 치는데 나이먹고도 저런 열등의식 드러내는건 못난거죠.
청년은 언제나 불안하고, 가르치려드는 기성세대에 대해 단순한 반항심리 있는겁니다.
2026년의 청년이 다른 점은 "이용당하고 있다" 는 것 말고는 그 논리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386세대는 이용당하지는 않았었습니다...
나이먹으면 본인 가치관가 다르면 자기화(?)시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라떼아재화 되는건가요??
그냥 보고 지나칠만한일을 같은길을 걸었던 자로써
왜 그리 드러내려 하는지
이글로 글쓴이의 현재맘상태를 판단하게 되네요
진영논리에 빠져 앞으로 나아가려는
대통령 딴지걸고 발목 잡기는 그만 보고 싶네요.
이제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민주 당원으로 용서가 안됩니다.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