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본인 스스로 ㅉ 이라는 악의적인 악플을 언급하며 유쾌하게 웃어 넘겼죠..
이재명, '찢찢찢 악플'에 웃음 터지며 "내 욕하는 것" - 출처: 매일경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1일 자신의 ‘형수욕설사건’을 조롱하는 ‘찢찢찢찢찢’이라는 댓글에 “내 욕하는 것”이라며 웃으며 대응했다.......
그러자 일부 시청자들은 ‘찢’이라는 채팅을 연이어 올렸다. ‘찢’은 이 후보의 형수욕설사건을 조롱하는 말이다.
이를 본 이 후보는 웃으면서 “찢찢찢찢찢, 이게 뭐죠. 나 욕하는 거죠”라며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을 바라봤다. 청년이 “아니...”라고 답하자 이 지사는 “알면서도 왜 모른척하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러다 이 후보는 “아 내 욕하는 거죠”라며 “내 욕하는 거예요. 어, 욕 또 나왔어 이거 봐”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글이) 별로 없는데?”라며 “‘찢찢찢’만 나오고 있어요”라고 부연했다.
형수쌍욕 사건에 대한 전말 "진실은 이렇습니다" 성남시장 이재명
그런데 작가는 멸칭인지도 애매한 ㅁㅈㅌㄹㅇ에 대해 무슨 조직적인 세력의 멸칭이라고 화를 내고 흥분합니다.
본인이 언론에 기고까지 하여 전파 한 '조금박해'는 뭔가요.
입틀막 하는 것 아닌가요.
ㅁㅈㅌㄹㅇ 하면서 하는 말과 글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지, ㅁㅈㅌㄹㅇ 자체는 멸칭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요.
ㅁㅈㅌㄹㅇ 에 대한 국민적 이미지가 전반적으로 좋다면 멸칭이라고 하지 않겠죠.
아무튼 싫어 하니 저는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써라 말아라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방송은 일부러 안 봤지만요.
이게 방송 본다고 해결되고 그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간 다뵈 많이 봐 왔기도 했어서 가지고요.
요즘 유튭 봐도 음악 같은 거 보거나 그러고 있네요.
"야 기분좋다!"
이건 어떠신가요?
"운지천!!"
이건 어떠신가요?
주로 친명 댓글을 공격하는 데 쓰이는 리박이 바로 그런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저는 문조털래유도 더러운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것을 리박이가 우리 진영에 침투해서
쉽게 말할수 있도록 조작한거라 봅니다.
일베식 문화의 침투이죠.
제 글은 "생각합니다"로 끝납니다.
여기에 어디 강요가 있나요.
어지러우면 한숨 주무시고 나오세요.
아! 그리고 90년대에도 무장공비는 침투했습니다.
북한이 아닌게 더 쇼킹한거죠.. 아마 곧 AI활용해서 더 심해질거 같아요
이재명 형수 욕설 사건의 전말
https://blog.naver.com/sigoldr/223455620248
그러나 ㅉㅉ, 민새 거리면서 온갖 멸칭과 간첩, 리박 등 갖은 사실로 악마화를 일삼는 사람들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이에 저항하는 상대방에게 그런 말조차 쓰지 못하게 압박하는 것은 내로남불 아닌가요
현생을 사셔야돼요. 이상한 곳에서 보는 글과 영상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본인이 본문에 쓰신 글이에요. 국민적으로 이미지가 안좋으니까 멸칭이라면서요. 무슨 말인지 이해 안되세요?
몰라서 멸칭이 아니라고 하시는건가요???
이젠 정말 모두 그만해야죠. 이미 너무 와버리긴 했지만 더 나가면 그 결말 뻔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조금박해는 자신들이 조금박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소장파, 중도파라고 네이밍)
욕을 해도 제발 뭐 좀 알아보고 욕을 하시길..
국민적인 지도자이자 공인이신 분들이 정말 구차하게요.
멸칭을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을 우리는 금치산자... 아니지, 요즘은 말이 바뀌었더군요.
촉법이라고 하던 것 같은데요?
왜 말을 빙빙 돌리십니까? 조금박해는 스스로를 조금박해라고 불리우는 것을 자랑스러워했다니깐요.
ㅁㅈㅌㄹㅇ 하고는 질이 다릅니다.
푸하하하.. 대인배들이 정치계에서 사라지는군요.
역시.. 님의 생각에 따르면.. 유권자들이 문제였군요.
문조어래유 하면 이름한글자씩 나열한거니
조금박해와 다르지 않죠?
문조어래유 하면 괜찮겠네요
태정태세문단세와 별반 다르지 않으니
그걸 일베의 방식이라고 하는 겁니다.
왜 여기에 가져와서 물타기 하나요. 게시판 그만 더럽히고요.
지금 일베들의 악행을 친명 찐민주에게 덮어 씌우는 겁니까?
의도가 뭐예요.
이래도 애칭으로 보이냐고 여쭙는겁니다.
왜 더러운 글을 가져와서 불쾌하게 하면 기분이 좋나요.
그렇죠. 난쟁이, 껌둥이, 털보, 대 (아차!) 머머리... 다 애칭이죠.
털보는 수염이 얼굴을 뒤덮을 정도로 숱이 많고 덥수룩하게 기른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보통 턱 전체와 뺨에 수염이 빽빽하게 나는 남성을 지칭하는 비격식적인 표현으로, 유래와 상징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유적 의미: 털이 아주 많은 사람을 친근하게 부르거나 놀릴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관련 유래 (역사적 인물): 조선 시대의 무신인 정충신(鄭忠信)의 별명이 '털보 장군'이었으며, 당시 그를 지칭하는 대표적인 역사적 표현으로 유명합니다.
대중 매체: 털이 많고 우락부락한 외형의 캐릭터나 연예인을 친근하게 부르는 별명으로도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