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사이다 같은 처리와
반대편의 사람들에게 여지 없이 확실한 개혁을 하겠다고 인기와 지지를 얻었는데,
사실 지금 대통령의 자리는 다같이 포용하는 자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딜레마네요. 후보시절부터 사이다 감성과 인간답지 않은 사람에겐 똑같이 대해주겠다는
강성발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보니 그 반동도 커지는거 같아요.
다들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사이다 같은 처리와
반대편의 사람들에게 여지 없이 확실한 개혁을 하겠다고 인기와 지지를 얻었는데,
사실 지금 대통령의 자리는 다같이 포용하는 자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딜레마네요. 후보시절부터 사이다 감성과 인간답지 않은 사람에겐 똑같이 대해주겠다는
강성발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보니 그 반동도 커지는거 같아요.
그러나 지난 20대 대선을 기점으로 실용주의로 노선을 바꾼 건데 저때의 선명성을 바라는 지지층으로서는 아쉬운 점이 있겠죠.
게다가 외연 확장 차원에서 보수 쪽 인사를 영입한 것도 대선 시기 당시에는 꽤 유효했으나 정부 출범 이후에는 결국 정통 지지층과 신규 유입층이 제대로 섞이지 않아서 갈등과 반목이 심해진 거라 봅니다.
정통 지지층과 신규 유입 세력을 조율해주고 이어줄 역할을 하는 이가 지금 당내에 없어요.
그런데, 그 포용이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어요.
이재명은 실용을 중시 여기니,
실력있는 사람들과 일하길 바래요.
쓰레기들 데려다가 어디에 쓸려구요.
민주당이, 정부가, 쓰레기 집하장도 아니고
최소한 분리수거장은 되야죠.
적들은 포용하면서
내부의 쓴소리는 포용하지 못하는 건
너무 이상한 태도죠.
적을 끌어드려 내부 정적 제거하는 수순이라
이렇게 다들 흥분한거잖아여.
대통령이 “대승적으로 정치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