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참에 문통부터 시작해서 다섯명 싹다
악마화하고 몰아내려 했는데 지금 지지율 보니 불안해져서 펼치는
총구를 살짝 좁히는 느낌이구요.
도리어 “지금 지지 안하는 니들 코어가 B다 ㅋㅋㅋㅋ”
라는 전략 펼치네요 ㅋㅋㅋ
왜 지지율이 떨어지는지 그 원인을 생각하려고 안하고
“지지 안하니까 니들이 B다 빼애액!”
이게 그들의 한계죠
첨엔 이참에 문통부터 시작해서 다섯명 싹다
악마화하고 몰아내려 했는데 지금 지지율 보니 불안해져서 펼치는
총구를 살짝 좁히는 느낌이구요.
도리어 “지금 지지 안하는 니들 코어가 B다 ㅋㅋㅋㅋ”
라는 전략 펼치네요 ㅋㅋㅋ
왜 지지율이 떨어지는지 그 원인을 생각하려고 안하고
“지지 안하니까 니들이 B다 빼애액!”
이게 그들의 한계죠
애초에 진 선거는 아닙니다.
왜 졌다고 이야기 못하느냐
정청래가 책임져야 하니까요
그렇게 믿으시니 어쩔수 없죠
뭘 자꾸 이겼다고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설득할 생각은 없습니다
뭐 국힘 지지자 입장이나 갈라치기 입장에서 여당이나 대통령 지지자가 객관적 지표에서 승리한 선거결과를 가지고 진 선거라고 하면 아주 맛있는 먹잇감이 되겠지요.
그리고 말씀하신 대통령 발언은 무엇인가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갈라치기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전후무후 하겠죠.
지금 당장 경찰이 모든 수사를 하니까 인력 모자르고 이의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도 좋지만 경찰 검찰이 견재할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검찰 없애버리면 당장 서민이 피해보는건 어떻게 하죠?
한시적으로 보완수사를 존치하고
변호사 출신 경찰인력 보완하고
무식해서 잘은 모르지만 이런 과정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경찰 힘을 밀어주면 경찰은 믿을수 있나요?
트랙터 농민시위는 가혹하게 하면서
올공집회는 손놓고 있는 경찰은 믿을수 있나요?
시작은 ㅁㅈㅌㄹㅇ로 지칭되는 분들이 한거죠 ㅎㅎ
지지율 하락은 몇몇 친문 지지자들이 어쩌고 한다고 떨어진 거라 생각 안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대해 잘못된 점을 눈꼽만치도 인정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민주당 정권은 전국민적인 비호감을 샀습니다.
분명 잘못된 판단으로 정책이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잘못이 아니라 매번 전정권 탓하면서 비판하는게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과거 압도적이었던 2030의 민주당 지지율을 바닥으로 이끌었고,
심지어 미래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10대들에게조차 민주당이 외면받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25만의 목소리조차도 재미난 이슈로 취급당했고, 사람들이 문제점을 얘기꺼내면
오히려 떼거리로 몰려와서 극우화되었다, 일베화되었다라고 죄인으로 만들던 시절이었습니다.
왜 그런 목소리를 낸건지 고려조차 하지 않았고, 단지 얘네 목소리는 무시해도 된다는 식으로 행동했던 상황은
결국 2030에 대한 민주당의 절대적인 비호감도를 높였고,
다시는 민주당의 2030 지지율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겁니다.
그들은 대선조차 그들은 당대표 체포동의안을 가결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그로 인해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하고 쫒겨났습니다.
그리고 현재 다시 민주당이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다시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게 되면서
다시 한자리 차지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국민들은 다시 그들을 보고 싶지 않아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