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선택한 정권을 모두가 소중히 여기고, 또 다시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인물은 누군가의 대리자일 뿐, 어떤 징조이자 시작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간질과 분열로 스스로 무너진다면, 다시 국민을 위한 정부를 가질 수 있을지 알 수 없겠죠?
트리니타스
IP 99.♡.48.177
06-27
2026-06-27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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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여기서 이런 문*으로 시작하는 말조차도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쓰면 쓸수록 저들이 원하는 프레임이 더욱 견고해 질 뿐입니다.
융중와룡
IP 122.♡.131.54
06-27
2026-06-27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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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런 정서까지 없는 건 아니거든요. 미워서 어쩔 줄 모르는 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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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많이 쓰는듯요
저도 이상해서 문조<<< 검색해봤더니
그 단어를 쓰며 비아냥거리는 글보다
그런단어를 쓰면 안된다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왜 쉐도우복싱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님이야말로 검색좀 해보시죠
아무도 저런단어 안쓰는데
도대체 누가 계속 저런단어를 쓰면서 타령을 하는건지 원
중도+진보는 대통령을 지키는 쪽으로 더 몰립니다.
위기라고 뭉칠 정도로 주관이 강하다면 애초에 중도가 아니에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선 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척하는게 진짜 외연확장 맞아요? 지지율은 급락해서 30%대 가기 직전인데?
이간질과 분열로 스스로 무너진다면, 다시 국민을 위한 정부를 가질 수 있을지 알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