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 성공 = 58%
• K 성공 = 47%
• L 성공 = 20%
한국은 3개 중 2개 이상 성공해야 하니까:
계산식은J×K×L실패 + J×L×K실패 + K×L×J실패 + J×K×L
숫자로 넣으면:
• J,K 성공 / L 실패: 0.58 × 0.47 × 0.80 = 21.8%
• J,L 성공 / K 실패: 0.58 × 0.20 × 0.53 = 6.1%
• K,L 성공 / J 실패: 0.47 × 0.20 × 0.42 = 3.9%
• 셋 다 성공: 0.58 × 0.47 × 0.20 = 5.5%
전부 더하면:21.8 + 6.1 + 3.9 + 5.5 = 37.3%
그래서 대충 계산값은 37% 정도야.
범위로 잡으면:
• 보수적으로: 약 32%
• 좋게 보면: 약 43%
즉 “3개 중 2개만 맞으면 됨”은 맞는데, 실제 통과 확률은 대략 3분의 1 조금 넘는 정도로 보면 돼.
제일 큰 루트는 이거임:J 성공 + K 성공
가나-크로아티아는 성공확률이 낮아서, L조까지 기대하기보단 J/K가 같이 터지는 게 제일 현실적이야.
라고 AI가 말해주는데...
87퍼에서 37퍼까지 ... 내일 0퍼 댐 진짜.. 호박엿들고 공항가야져뭐...
그나저나.. 사퇴안한다고 하면 우짜져??
선발제외 시킬지도 몰라요!
확률.. 특히 스포츠 관련 확률을 믿지는 않습니다. ㅋㅋ
배당으로 계산해보면:
FanDuel 기준
• 콩고 승: -140
• 무승부: +300
• 우즈벡 승: +360
이걸 확률로 바꾸면 대략:
• 콩고 승: 55.5%
• 무승부: 23.8%
• 우즈벡 승: 20.7%
한국한테 K조 성공은 “콩고가 이기지 않는 것”이니까:
무승부 23.8% + 우즈벡 승 20.7% = 44.5%
Ladbrokes 배당으로 계산해도 비슷해:
• 콩고 승 3/4
• 무승부 14/5
• 우즈벡 승 10/3
정규화하면 K조 성공이 약 46.4% 나와.
그래서 내가 아까 말한 45~50%는 맞고, 딱 찍으면 45% 정도로 보면 돼.
단, 우즈벡이 6골 차 이상 이기는 말도 안 되는 경우는 한국에 불리한 예외인데, 그 확률은 거의 무시해도 됨.
출처: FanDuel odds, Ladbrokes DR Congo v Uzbekistan odds. 라는데 축알못인 저는 그렇다고 하네요
클린스만 처럼 위약금 받고 잘리길 기대할거에요
그런 감독을 수장으로 맡긴것도 실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기득권을 쪼까내지 않으면 다음번도 다를바 없을거에요.
그리고 쏘니와 강인 등 모습을 보고 싶은데.
감독 보기가 너무 싫네요. 32강도 멀어져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