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을 응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는 호남 지역에 물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수도권만큼 충분하다고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엑스(X·옛 트위터)에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며, "다만 수십 년간 분할지배 하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했을 뿐"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 만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 관련하면 하루 100만 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 반도체 물 부족 대책 있나‥호남 농업용 저수지서 끌어올 판'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를 링크한 뒤 "세계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첨단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에 필수 요소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 없이 초대규모 공장 설립 계획을 할 만큼 어리석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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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 글을 올리고 4분 뒤 다시 엑스에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며,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타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적으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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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는게
정상적이고 기본적인 문맥파악이고
아래 캡쳐된 댓글들이 정상적 반응인겁니다.
민주시민 눈으로 볼때 아무문제없는 정상적 상황을
비꽈서 대통령을 욕한다? 그게 이상한거죠.
자기가 먼저 폐위 당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