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저격글이라는 글의 끝마무리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로 끝나는 이해를 바란다는 글인데
바로 다음글에서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입니다." 라고 한다고요?
제가 보기에는 영혼의 쉴드로 보입니다.
조선일보 저격글이라는 글의 끝마무리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로 끝나는 이해를 바란다는 글인데
바로 다음글에서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입니다." 라고 한다고요?
제가 보기에는 영혼의 쉴드로 보입니다.
부처눈엔 부처만.... 돼지눈엔 돼지가 ...보이기 때문이겠죠.
어떻게 다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런 언론에 글쓴이 바람대로 대통령이 굳이 '쉴드'를 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 다음 트윗에 갑자기 돼지 어쩌구를 언급하는건 조선일보를 향한 비난은 아닌거 같습니다.
다만 그 sns가 민주당 일이라 생각하는 그룹이 또 생긴거죠.
과거에도 입법에 관한 말을 민주당 일이라고 생각하던 그룹이 있던거 처럼요...
점점 위험신호가 커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조선일보를 향한 트윗이라는 말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한번 가서 직접 트윗 풀텍스트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발짝 물러서서 일정기간 관망하시길 추천 합니다.
다만 조선일보를 향한 트윗이라는 주장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
저는 이미 한발짝 물러서 있습니다.
물론 대통령을 무조건 감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저도 관망하는 단계이기에 과도한 추측은 자제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먹여살리는 두 기업들 앞길까지 막진 말아야죠
메시지를 내는 방법도 거기에 맞아야 합니다.
불필요한 소란을 만드는 일을 중단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면 “공식 대한민국 계정“을 통해서 의견을 개진해야 하지 않나 생각듭니다.
다만 사람들이 조선일보에 하는 말이라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는거죠.
전 아무상관 없는데 부들대는건 님이신거 같은데요. ㅋㅋ
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