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정부 시절 한푼이라도 정부에 도움을 드리고자,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을 안받으면 기부처리 된다해서 안받은 적 이후로 오랫만에 후원을 하였습니다.(민주당비는 매달 냅니다)
정민철, 황희두 같은 젊은 인재들이 더욱더 성장하고 영향력을 키워야 민주당의 2030 지지율도 높아진다고 믿고 있는데, 어른들이… 본인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놈이 어쩌고 저쩌고, 온갖 비난을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이제는 촉법 평론가까지 나왔네요….
지금 인스타, x, 쓰레드에서 조리돌림당하면서도 묵묵히 민주 진영의 목소리를 내면서 설득하고 있는 귀한 미래 자산입니다.
20대에는 열광했고 30대부터 40대인 지난 몇댤전까지는 유작가님의 삶을 응원하고 존경하였습니다. ABC부터 지금까지는 유작가님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유보하였으나, 이제는 딴지로 대표되는 특정 지지층의 대변자 역할을 선택하신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특정 지지층을 대변하는게 틀린건 아니나 “시대의 현자”라는 표현은 앞으로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민철 저렇게 못 깝니다. 진짜 처절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01년생이라 민주당에 정말 부족한 연령대고요.
비판이야 할 수 있지만 격려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세대가 바뀐 것은 인정해야지요.
개인적으로 황희두님님이나 고양이 뉴스 같은 분들 열심히 찾아보고 응원하고 있고요.
지금 SNS 에서 얼마나 극우와 싸우고 있는지 저런 노력을 하는 사람을 가지고
촉법이라니... 본인이 개 꼰대인걸 모르시니 촉법 타령이나 하고있고
60넘으면 뇌가 썩는다더니 인제 70 된거 아닌가요?
저도 후원중입니다.
카카오뱅크 3333348721419 정민철
후원처 올립니다.
노통과 민주당에 대한 조롱을 방치하다가 이지경까지 만든 민주진영의 아집과 나이브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 답답하고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