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재명이 반개혁적 정책을 펴고 있나 봅시다.
민주진영 정부로써 상법개정으로 통해 주식시장에 합리성을 부여했고, 결과는 아직 미지수지만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기를 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동자편에서 싸워주고 있고 국힘정권에 비교하여 사화전반적으로 정상화로 돌이키고 있는 과정입니다.
검찰개혁으로 봅시다. 역대 어느정권도다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국민을 생각해서 조율을 거치는 과정이고 숙의하자고 하는 마당입니다. 이게 국정책임자로서 비상식적인 처사란 말입니까?
외교문제 남북문제는 어떻습니까? 민주진영 정서에 이반되는거 있습니까? 잘하고 있으며, 외교관련은 탁월하다고 표현해도 될만큼 잘하고 있습니다.
국무회의를 공개함도 파격적인 개혁이며 투명하고 세세하고 부조리를 고쳐나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중도확장 실용정책이라 명명하지만 이중 민주진영정서에 비토받을게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념에 갇혀 민주진영에사 하지 못했던것들 고용유연화나 다른 보수적성격을 지닌 개혁도 실용할 수 있는게 이재명 정부입니다. 그런 보수정책들이 국힘정권에서 진행된다면 얼마나 비상식적으로 진행될까요? 세부적 고려사항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겠죠. 윤정권때 의료개혁처럼.
그럼 유시민이 말하는건 무엇인가요?
주로 인사정책에 집중되어 있으며, 친명계 비명계 당권관련 갈등 이로인해 파생된 당외 유튜버 설전등 지지자들간의 갈등에 초점이 있습니다.
유시민은 이재명이 민주진영을 무너뜨리고 재건축 한다고 얘기하는데, 기준이 너무 모호할뿐더러 실제 개혁양상에 비해 인사적 갈등으로 인해 너무 우클릭이다라는 과장된 의견이 프레임화 되어 있습니다. 인사권은 대통령권한이며 김어준과 유시민은 과거 파묘를 일삼으며 정파적으로 반응합니다. 이는 개혁에 있어서 지엽적인 부문이며, 여야를 다 아울어야 하는 대통령을 민주당만의 대통령으로 국한시키려는 처사입니다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입니다. 진보보수 모두 다 국민이며, 진보정책을 추진하더라도 보수진영도 고려해야 합니다. 보수정치권이 아니라 극우화된 국힘은 무시해도 되지만 보수유권자를 무시하는건 갈라치기고 하면 안되는 짓이지요. 그들도 다 같은 국민이고 친구고 동료고 가족이지 않습니까?
이전 윤석열정권때와 계엄극복국면을 봅시다. 순수 민주진영인사들로만 싸웠습니까? 변희재 신인규 김용남 신용한등 보수실정을 잘아는 인사들도 큰도움이 되었지요. 개혁 및 국정과제에 있어서도 이들 보수인사들이 잘하는 부분을 종합해서 잘 활용해야 함이 맞지 않습니까? 부동산개혁에 있어 아무리 플랜을 잘 짠다해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헛점을 만들면 그개혁을 실패하겠지요. 그런데 그 파트를 잘아는 보수인사가 있다면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왜 개혁과 국정에 있어서는 보수인사를 배제함으로 스스로 자원을 반쪽으로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이념에 갇혀 한쪽자원으로 개혁하는건 이미 문재인때 해봤던거 아닙니까? 다르게도 한번 해봐야지요
저는 김어준 유시민등이 정파적으로 반응하면서 정부를 반개혁적이라고 호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은 친명계 본인표현으로 친석계를 무너뜨리고 문재인정권때의 정서와 가친를 공유한 이들을 세력화해서 당정분리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국민의 선택으로 당선된 대통령임에도 자기뜻이 대통령보다 옳다며 이를 자신이 가진 영향력으로 실력행사하며 견제하겠다는 것이겠지요. 엎어치나 매치나 이는 친명과 친문의 가치관 대결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겁니다.
유시민이 분노하는 부분은 뉴이재명 스피커와 지지자이겠지요. 유시민은 누구보다 선명하고 굽히지 않는 자입니다. 정답을 알고 있고 실제로 그대로 하는 실천가입니다. 하지만 실행력을 있으되 그것을 이뤄내는 능력에는 의문점이 있죠. 옳은길을 가되 실패에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지만 결국 그 이정이 하나의 가치가 되는 그러한 삶을 살아온 인물이지요. 그렇기에 올읆을 집어내는 그의 평론은 사람들에게 많이 와닿습니다.
다만 유시민은 다분히 정파적인 자로써 친노가치에 부합하지 않는것을 틀린걸로 간주합니다. 큰틀로써 민주진영에 대한 책임감이 없습니다. 정동영이 되느니 이명박되면 어떠냐? 이재명때는 윤석열 되도 나라 안망한다 그런식의 발언을 했죠. 너무 에고가 강하고 감정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명박의 해악, 윤석열의 해악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지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제 감정이 서로 너무 격해졌으며 민주진영 소중한 자원이 이재명 김민석 김어준 유시민 그외 계엄국면 그 빛난 활약을 했던 영입인사 총선의원 여러 스피커들과 독립언론 기자들 전방위적으로 공격받고 상처입고 있습니다.
저는 양비론하지 않겠습니다. 김어준을 비롯한 친문세력이 잘못했습니다. 친문이해찬계가 이재명대통령 당선에 큰공이 있지만, 이재명의 시간에 이재명에게 기회를 주고 친명계에 자리를 내주는게 옳았습니다. 굳이 당권관련으로 힘싸움하며 정부를 흔들고 지지자 스피커들이 갈라지게 해서는 안되었습니다.김어준 유시민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큰 갈등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은 당내일에는 개입하지말며 원래 하던대로 언론으로서 비평가로서 비평 및 비판을 해야 했습니다. 언론으로써 자기가 옳다는바를 얘기하지 말라는건 아닙니다. 가치관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청래를 내세우며 정치적 성격을 띄고 투쟁의 영역까지 가는건 다른 얘기죠. 김어준 유시민이 정부를 공격하고 당내권력투쟁에 개입하다니요. 이건 제 아무리 그들이라도 옳지 않습니다.
조국 대권이 최대 관심이고
당권이니 검찰이니 다 부차적인 거에요.
이걸 가지고 왕을 모시냐는 이야기는 참...
힘 실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소신대로 못하는 시기인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뭐 당원이 결정 할겁니다!
거기에 잘 승복하길 빕니다.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정청래가 지지받는 이유는 당원이 원하는 개혁을 하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님이 김민석을 지지하는 이유랑 같아요.
김어준,유시민 때문이 아니고요.
왜 보완수사권인지 나발인지 다들 거기 꽂혀서 이렇게 뭐라뭐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완수사권 없애봤자 정권 뺏기면 다시 만들건데 이게 뭔 만고불변의 진리도 아니고 다들 서로
싸워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땜에 개혁의지없다 대통령 지지 철회한다 소리 나올 정도인가?
수사권 기소권도 분리 다 되어있고 대통령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제발 그만 좀 흔들면 좋겠습니다. 비판이야 할 수 있지만요.
마치 예외적인 보완수사권을 주면 검찰개혁이 아니다라고 선동하시는 분들이 있죠
대표적인 예로 대형 스피커인 김어준과 정청래 같은 사람을 제가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이제 보완수사권에 대해 정부는 아예 손을 떼고 모든 공을 국회로 돌렸으니
일반 국민들 중에 피해자가 양산 안되길 바랄 뿐입니다
조금이라도 피해자가 생기면 그걸로 물어뜯으려 하는 조중동과 국힘이 벼르고 있겠죠
정부를 공격하고 당내권력투쟁에 개입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겁니까? 하나마나한 소리 하고 있는거 압니까?
그리고 당내권력투쟁개입이란 비판은 대척점에 있는 스피커들에게도 적용가능합니까?
우리가 잘할게요. 성 안으로 들어오세요.
성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전에는 막 욕하던 사람일 수도 있고요.
우리하고 색깔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생각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어요.
포용, 통합 그런 역할을 잘해야 된다.
그 집안에 들어오는 사람한테 내가 원래 우리 색깔은 이거야,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얻어 먹을게 있어서 온 거지. 너 언제든지 나가 가지고 배신할 거지.. 라고 모욕을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맞는 말씀입니다.
북에서 귀순하는 분들도 잘 대해서 재교육도 시켜 드리고 직업 교육도 시켜 드리고 고민이 있으면 들어드리는 시스템도 만든 것이 대한민국입니다.
마음이 바뀌어 민정당계 정당에서 민주당계 정당으로 찾아와도 박수 쳐주고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게임도 많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어느 체제가 귀순용사에게 고위직을 맡깁니까?
그 쪽 갑옷을 벗었으면 이쪽에서는 2등병부터 시작하는게 순리에 맞지 않을까요?
귀순하자마자 도지사가 되고 최고위원이 되고 장관 후보자가 되고 국회의원의 공천을 받았다면
그렇게 내준 자리만큼 긴 세월 함께 버텨온 사람들이 밀려나게 되죠.
받아주자는 건 이웃으로 환영하는 거지 상석을 내주고 완장 채우자는 게 아니었는데요.
우린 이런 게임은 많이 안 해 본 것 같네요." - 유승균PD -
이런 의견도 있지요. 포용은 하되, 아무렇게나 상석을 내어주지 말자.. 문제 있는 의견일까요?
오랜시간 버텨온 고마운 자원들이 안타깝게도 잼통의 행정 스타일과 맞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잼통에게 고언을 하는 유시민 작가가 현역이었다면 바로 기용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능력있는 자를 왜 안 쓰겠습니까?
포용과 조건의 모순: 외연 확장을 위해 적대 관계였던 사람까지 포용해야 한다면서도, 막상 들어온 이에게 자리를 주는 것은 반대하는 현실적 모순이 있습니다.
유인책 상실의 문제: 위험을 감수하고 당을 옮기는 유력 인사에게 "이등병부터 시작하라"고 하면, 외부 인재를 영입할 유인책이 사라집니다.
조직 논리의 혼선: 포용적인 국가 정착 시스템을 칭찬하면서도, 정당의 인재 영입에는 군대식 서열주의를 적용하는 비유적 모순이 존재합니다.
공정과 실리의 충돌: 헌신한 기존 당원을 우대해야 한다는 '공정'의 가치와, 선거 승리를 위해 매력적인 외부 카드를 써야 한다는 '실리'가 충돌합니다.
딜레마의 귀결: 결과적으로 "손님을 환대하되 안방은 주지 말자"는 정서는 정당의 필수 과제인 '인적 쇄신'과 '외연 확장'을 가로막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민주당 의원들, 고위 당직자들, 전문가들.. 그냥 공부를 안 하긴 안 했죠.
하지만 그렇다고 귀순자에게 상석을 아무 저항없이 내어주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당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행정능력은 별개라 생각하긴 해서요.
잼통이 당의 인사에 관여해서도 안되구요. 당연히 당원의 뜻에 따라야죠.
이언주...
유시민 작가님이 이렇게 분노하는 모습도
처음 보네요.
뭐가 그렇게 유시민 작가님을 섭섭하게
만들었을까...
다스뵈이더를 보니칸, 작년 9월달부터
이재명 정부에 대해 고민하셨더군요.
유시민님이 분노하고, 걱정을 하게 된거는
제 추측으로는
검찰개혁의 더딘 걸음마,
임은정의 마약수사도 흐지부지 되버리고요
둘째는 뉴라이트 같은 쓰레기 인사를 끄집어들이고, 검찰 끄나풀을 주변에 두면서,
정작 이재명을 지지해왔던 민주적
인물들을 홀대하는 모습.....
거두절미하고 민주진영내에서 유시민.김어준의 스피커 위력은 만만치
않고, 그 효과로 이잼의 지지율 자체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뉴이재명 그룹이 지지하고, 보수세력을
포용하는 이잼님의 정책이 외연확장에는
실패하고, 오히려 민주세력의
이탈만 가져왔다...
근데 늘상 이야기해온건데, 유시민 작가님도
너무 오버하는거 같기도 해요.
이명박. 윤석열이 이야기할때는 돌려까면서도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역대급으로 얼굴을 찌푸리며
이야기를 하더군요.적당히 비꼬연서
여유있게 그동안 해왔던데로
웃으면서 말씀하셔도 되는데
말이죠...
본의 아니게 유시민 작가님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은,
문통시절 추미애 법무장관과 석열이 대립한때에, 문통이 검찰총장도
국가 공무원이다..라고 할때는
왜 침묵하셨는가요..
생각해보니깐 김 어준, 유시민 작가는
..내란때 본인들이 얼마나 애를 쓰고,
이재명 대표를 밀어줬는데,
대통령이 된후에는 너무 못본체를 하고, 오히려 외연 확장 한답시고
보수층 떨거지들만 떠받들고
있으니,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겠습니다. 이거는 이잼 대통령님이 달래주셔야 될거 같습니다.
김 어준 총수나, 유시민 장관도 청와대 오찬에 불러서 식사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해가 있으면
풀어줘야죠...
전 유시민씨가 좋은역할도 했지만 당연히 다 맞을수는없고
사안마다 평가하고 사실에근거해 논쟁을 해야되는건데
지금의 유시민의 발언은 누구의 비판이든 논리든 근거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무시하고 펌하한다는점에서 올바른 역할과는 매우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이념에 갇혀 민주진영, 감정적이고 실패를 거듭한 유시민...으로 요약되네요.
주말이면 글들이 확 끓어 오르네요.
됩니다 대통령은 꼭 제발 꼭 마무리 해주세요
대통령 한마디먿 일사천리로 마무리될겁니다 #제발
대통령님 수사권 철폐 마무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