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대표직을 사임했고
김민석 총리는 정부입법안 제출을 포기하고
모든 결정을 당에 넘겼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쌉소리를 많이 해서 정말 비판하고 싶지만 일단은 참습니다)
그러자 정청래는 제헌절 전에 개혁을 끝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제 검찰개혁의 권한은 원내대표 힌병도에게 있습니다.
속히 법사위 부터 구성해서 추진해야 합니다.
법사워원장은 누구로 할지
또 있습니다
국회의장 조정식은 국힘의 방해 속에서 원구성을 속히 진행할까요?
과연 이자들은 어떻게 나올까요?
정부의
보완수사요청권이 최소한으로 필요할지 모르니 숙의하자는 요구를 귓등으로도 안듣고 자기정치때문에무조건 폐지만 외치고 그걸로 당내 불화 갈등만드려니
졍부쪽에서 의견 접고 당의의견 전적으로 수용한거잖아여
근데 무슨 정부안을 바라나요
포기요?
그럼 정부가 숙의하라는 척이라도 했어야죠.
정부는 정부의 뜻 접고
보완수서권폐지만 외치는
정청래뜻에 따라 국회에 맡겼는데
뭔 정부안 타령인가요
자신들이 자신하는 보완수사권 법안 마련해야지
아무생각없이 손놓고 있다가 정부안 내놓으라니
진짜 황당한 챡임전가 입니다
그냥 박병석류 같아서 걱정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