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마치 속마음이 들킨 사람 표현같은 대답을 했으니 내가 알던 이재명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 왜 남의자식은 품으려고 하면서 자기자식은 못 품는건지. 자기맘을 몰라준다고 화내고 그러면 보통사람들과 뭐가 다른가요
되어보지도 않고, 될 수도 없는 위치를
전제로 이야기하는 건 상당히 경솔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