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행보를 보면 결국 유인태가 떠어른다. 본인이 더 갈라치기하고 프레임 잡으면서 설득력 딸어지는 논평..곧 유인태를 능가할거 같다.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행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듀..
오늘로서 유시민씨는 끝났습니다. 더 이상 진지하게 언급할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시대의 현자이신 신경안정제라고 칭송하던 유시민작가님 을 까시는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참 안타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