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혁, 문파, 똥파리들이 모습을 감췄다고 세상에서 사라진 건 아니죠.
또 다른 이름과 명분, 얼굴들을 앞세워 기생하며 연명해 가는 겁니다.
주워먹을 꺼리가 생겨나면 여지없이 나타나서 물 흐리고 공격하고
패거리 나눠서 밥그릇 챙겨가는 모습들을 보면
제 아무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며 매도하지 말라고 길길이
날뛰어도 감춰지질 않는군요.
손가혁, 문파, 똥파리들이 모습을 감췄다고 세상에서 사라진 건 아니죠.
또 다른 이름과 명분, 얼굴들을 앞세워 기생하며 연명해 가는 겁니다.
주워먹을 꺼리가 생겨나면 여지없이 나타나서 물 흐리고 공격하고
패거리 나눠서 밥그릇 챙겨가는 모습들을 보면
제 아무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며 매도하지 말라고 길길이
날뛰어도 감춰지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