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노무현, 궁색하면 노무현, 필요할 때만 노무현 하는 사람들과
노무현 지지율이 곧 문재인 지지율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세요.
"대통령이 되고 한 1년쯤 가면 이제 정보 또는 접촉, 어떤 교류의 폭이 많이 넓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운용할 수 있는 인재 풀이 한참 늘어나버린 것입니다. 늘어났으니까 좀 더 폭넓은 인재 수용으로 가는 것이죠.
지금까지 제가 386에만 의존해가지고 대한민국을 끌고 가면 한국 정치 1년 오지 못합니다.
자꾸 편파적으로 갈라서 보려고 하는 사람 눈에 자꾸 그렇게 보이는 것이죠.
점차 점차 인재 풀이 넓어져 간다,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상황이 변화하기 때문에 생각을 바꿔야 하는 대목들이 있습니다. 내 자신의 위치가 바뀌었기 때문에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초선 의원과 중진 의원, 대통령 정책을 대응할 때 입장이 달라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국가의 지도자에 대해서 지도력을 좀 세워주세요. 지금처럼 이렇게 흔들면요, 살아남을 정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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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민주당 =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유시민
다 같은 한편.
그 밖의 것들은 다 evil.
이렇게 생각하는게 보통의 지지자들 수준이겠죠. 전형적인 이분법, 흑백, 선악 등의 세계관이요.
검찰출신이라고 다 문제라 생각하지도 않고 국민의 힘도 끌어안아야 된다 생각고요 하지만 그 인재 중에 굳이 인요한이요… 그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