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자기중심적인 논평입니다. 모든 지지자의 일부에는 본인도 포함되겠지요. 나와 타인이 함께 몸을 구성한다면 타인을 비방하면 그 비방이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아니요. 유시민이 안타깝군요. 저보다 나이 많은 분에 들 감정은 아니지만... 그런 감정이 드는 것을 어쩔 수 없군요.
역량이 부족한 촉법 철거 전문 용역으로 보이네요.
치료과정에서 고통을 수반할 수 있지만 자기몸을 공격하는 항체는 제거해야죠.
그 비유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비유가 결국 자기에게 돌아온다는것을 유시민도 알 겁니다.
결국 나와 상대가 한 몸이라는 것을 전제한 것이잖아요. 전제를 부정하면서 표면적인 언어만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무슨 말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