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40% 나오고 문재인이 5% 나오면
"노무현보다 문재인이 더 좋다'는 사람이 5% 더 있다" 는 의미라네요
이거 웃길려고 자학개그 하신거 같은데
설마 진심으로 그랬다면 심각한 수준이네요 ㄷㄷㄷㄷ
그럼 박정희 20% 나오고 박근혜 2% 나오던데요
박정희 보다 박근혜 좋아하는 사람이 2% 더 많은거네요
어느 누구보다다 저 부녀는 공통분모잖아요? ㅋㅋㅋㅋㅋㅋ
노무현이 40% 나오고 문재인이 5% 나오면
"노무현보다 문재인이 더 좋다'는 사람이 5% 더 있다" 는 의미라네요
이거 웃길려고 자학개그 하신거 같은데
설마 진심으로 그랬다면 심각한 수준이네요 ㄷㄷㄷㄷ
그럼 박정희 20% 나오고 박근혜 2% 나오던데요
박정희 보다 박근혜 좋아하는 사람이 2% 더 많은거네요
어느 누구보다다 저 부녀는 공통분모잖아요? ㅋㅋㅋㅋㅋㅋ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5238?c=true#150824186CLIEN
지지층 대부분이 교집합이고 한 명만 선택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석할 수 있죠.
박정희 박근혜도 동일하게 해석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내말이 다 정답이다 라고 확신하는 분이시더군요.
괜히 2030이 유시민 싫어하는게 확 느껴졌음.
아니면 왜 아닌지 설명 부탁합니다.
빈댓글과 메모타령 말고
저는 그 말에 깊이 공감해요
전 완전 공감되는 데요. 제가 그럴 거라서.....
둘 중에 한 명 고르라면 전 노무현 대통령 고르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민주화 과정에 큰 역활 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에게 있어도 누군가는 문재인에게도 표를 줘야 하는거잖아요 문재인이 0% 여서도 안 되는거니.
이 정도 생각, 지지자라면 다 알 수 있는건데
이런것 까지 설명해야하는 지금 현실이 갑갑하네요
님 각보고 덤비세요
잘 생각해 보세요....
조아하는 여름 음식 순위 매긴다고 가정한번 해보세요...
정제되지 않은 의식의 흐름을 쏟아낼수록 글쓴이 신뢰도만 떨어집니다.
다양한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어 오는 공간을 혼자 도배하는 건
다른 이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행동이에요.
문재인 대통령 5%라는 수치도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해석은 주관이 개입될 수 있죠. 해석은 수치를 단순화 시킵니다. 사고의 효율성 때문이죠.
유시민작가님은 노무현대통님을 존중하는 건 문재인대통령도. 존중해야된다는 말씀을 하신겁니다.
정확한 수치 연론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수치상 차이는 있어도 충분히 이해가능한 해석이라 생각됩니다.
비유는 서로 같지 않지만 이해를 위해 사용하는 겁니다.
박정희와 박근혜를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에 비유하시는 건 이해에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마치 역량이 부족한. 철거 전문 용역이 와서 쓴 글로 느껴집니다.
친문들이 착각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