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50초 경 같은 진영 건강한 논쟁 환영하나 저렴한 표현으로 인한 패싸음은 곤란 유작가의 직언과 비판 중 저렴한 표현이 있었나요? 비평가의 직언과 비판에 난 이라고 언급한 김민석 전 총리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과 같은 의미로 우려를 이대통령에게 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대통령의 X글은 확신과 충격입니다
호남 글 하단 협조 바란다며 마무리 하셨고
다른 글에 다시금 언론을
그런식으로 비판한다고요?
전 두 글 연관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아쉬움은 이전 글에 하셨고 협조를 구했는데
뭘 또 글을 써서 보충하여 더 심한 비판을하나요
그리고 저런식의 명확치 않아보이게 하여
진영 혼란을 주고 있는 것이 여러번입니다
계속 반복되니 이제는 그 방향의 확신이
드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