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친구라도 2명이서 여행가지 말라는게
2명만 가서 뭔가 안 맞으면
여행 전체가 최악이 되어버리기때문에
3명이서 가야 2명이 싸우면
그나마 중재할만한 친구가 중재한다는거죠.
지금 민주당의 집권을 여행이라 치면
정부/정치비평/정당 간 세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돌아가야 하는데
유시민이나 이재명이나 격한 싸움을 많이들 해서 호전적인 양반들이라 방어기제도 예민하고
싸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다보니
그냥 지나칠법한 상황도 예민해지는 상황 같습니다.
누군가는 중재해야 하는게 아닐런지.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보면 놓치는게 많아지죠. ^^
이해찬 언급에 반가워서 드린 말씀입니다. 오해소지가 있어 글을 수정합니다.
내말들어! 내말들어! 이러면서요
대상이 거기가 아닐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