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생각은 존중합니다.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요
근데 우선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야 합니다.
어쨌든 이제는 원로?까지는 아니더라도
친노의 핵심 인물 입니다
본인이 직접 말을 할수록
진보진영에 분란만 생긴다는걸
알껍니다. 모른다면 그게 더 큰문제이구요
그리고 무시가 아니라 과거의 인물입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제는 과거입니다.
좋은점과 진보의 가치는 계승하고
이제는 새로운 버젼으로 계속 나아가야죠
근데 자꾸 과거를 가지고 와서
그걸 자꾸 현재에 강요하는 느낌입니다.
지금 현정부의 행보가 진보진영의 핵심가치와
충돌하는게 있나요?
마지막으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입니다.
최소 2-3년까지는...권력의 싸이클이 있듯이
언젠가 이재명 대통령의 힘도 물론 빠질꺼고
또 차기 주자들에게 힘이 넘어가겠죠
근데 지금은 솔직히 대권주자들도 없는데
왜 싸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검찰개혁 안해. 검찰 인사기용해. 내란견들 자리줘. 당무개입 해. 얼마나 더 해야 되나요?
KOSPI 10000 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건가요?
어느정도 언론역활도 하니까요
문재인은 까면 안됩니다
노무현서거후
정치권에 끌려나와서
이명박근혜 모진세월을 거쳐
수박밭을 지나고
더불어민주당 전국정당 기초닦고
선진국진입시킨 분입니다
여기 6.25 4.19를 격은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역사를 통해 배우는거죠
문재인에 대한 아쉬움은 있을 수 있으나
민주정부4기가 3기를 조롱한다는 느낌이
요즈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