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325?sid=104
조선일보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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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1시49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4.1 규모의 지진으로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
이어서 12시46분엔 지바현에서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 인근에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 도쿄에선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또 오후 10시29분쯤엔 도쿄의 서쪽 인근에 있는 야마나시현의 후지 오대호를 진원지로 하는 규모 5.6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6일에도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5.5 지진으로 최대 진도 5약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된 바 있다.
25일엔 동북 지방의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해 산리쿠 해역의 잦은 지진에 대한 걱정이 확산하던 차였다.
일본에는 태풍 7호와 8호, 두개의 태풍이 27일 혼슈 중심 지역에 도달할 것이라는 ‘더블 태풍’ 예보까지 나온 상태여서, 이곳 주민들은 “대비하자”며 서로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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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청정 항상 부럽다가도,
공기 VS 지진+화산+태풍 생각하믄...
산도 높아 곰도 많고요.
둘다 천연자원 혜택 못받은건 똑같구요.
오늘 날씨는 무슨 캘리포니아 봄 날씨 같아요. 매년 올해만 같아라...
흠... 대지진후 복구비는 따로 세금 더 받습니다.
復興特別所得税の概要期間: 2013年1月1日〜2037年12月31日まで税率: 所得税額の 2.1%
전국민이 부흥특별소득세라고 2%가량 더 내죠...
태풍 같은거 복구 안되는 동넨... 인구가 적고 수리할 물건은 많아서 몇년씩 기와날아간거 블루시트로 덮어놓기도 하죠. 수리업자 오는거 순번기다리는중에 태풍두어번 더 오죠...
애당초 기간 시설외에 지원은 전부 안하려는게 정부 입장이더군요.
너무 도와주면 자력구제하는 힘을 잃는다던가 그런거요.
여기도 우익정부가 홀로 80년이라 말이죠...
돈이 없다기보다... 줄생각이 없다, 개인은 우선순위가 뒤다...에 가깝지 않나합니다.
지방자치로 지방이 발달하기도 하지만 인구주는 지역은 까딱하면 다리수리도 못하고 가끔 터널도 무너지는거죠...
그래서 잘 안쓰는 도로는 파내서 자연화하거나 초소형마을 같은곳은 돈 싹쓰고 우리소멸할게 하기도 합니다.
그냥 돈이 없다와는 좀 다른거 같아요.
기념 사업이나 그런데는 미친듯이 돈쓰기도하거든요.